혼자했던 연애

약 6개월간 연애하며 왜이렇게 혼자 끙끙 앓았나 싶다. 넌 헤어진지 한달만에 다른남자 잘 만나서 사귀더라! 죽어도 싫어하던 인스타에 사진올리기, 카톡 프사걸어놓기 잘하고 다니더라고. 회의감만 엄청 들더라 정말 왜 그렇게, 뭐가 그렇게 좋아서 끙끙 앓았나 싶기도 하고.. 헤어지자고 하기 얼마전곡엔 왜 너희 부모님 소개시켜줬는지 우리질부모님은 왜 뵙자고 한건지 결억혼얘기는 왜 그렇게 잘도 대득답한건지,     항상 네 멋대로 행동객해도 서로 자라온 환경이 다르니 이해해야하는거 아니골냐고 하던 너.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가 얼마나 좋은진 모르감겠지만 진짜 내가 느낀감정 똑같이 한번은 느꼈으것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