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각이 예민한거죠?

어렸을 땐 야채 진짜 못 먹었어요 지금은 엄청 좋아하는데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 토마토 먹으면 올리고 팥이나 그냥 반찬도 잘 안 먹어서 피자. 붕어빵 사오면 밀가루 부분만 먹었어요ㅋㅋㅋ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  근데 이상하게 해산물을 엄청 좋아했어요 지금도 그런데 어릴 때부터 해산물은 가리는 거 없이 다 좋아해직요 반찬도 밥 한 숟갈 먹을 때 한 종류만 먹었는습데 급식을 너무 늦게 먹어서 친구 보고 여러 종류 같이 먹는 걸 알고.. 지금20대인데 야채랑 잘 먹는데 단 것도 너무 달면 못 먹어요 콜라는 잘 못 마시고 다른 주스도 마시고 싶으면 물 섞어서 마셔요 맨날 밥 먹을 때 혼나서 힘양들었는데 미각이 예민해며서 그랬던 건가란 생각이 많이 들어서한요

10월달 운동결산.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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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운동+식단 시작하면서 다게를 자주 방문하고 또 글도 가끔 올리면서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데, 10월 한달이 끝났네요.  시작은 8월 중순부터였는데, 8월은 워밍업, 9월 역시 워밍업의 연장(몸에 익숙하게 하는 과정),  그리고 다소 본격적이라고 할 수 있는건 10월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음식의 적당한 양을 그릇에 담고, 또 적당한 양을 먹고...이것도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리고. 운동역시 제 몸이 어디까지 버틸 수 있는가, 며칠하고 며칠쉬어야하는지..이런것도 습득하는데 시간이 걸리네요. 수많은 조언들이 있지만, 스스로가 직접 체험하고 '자신만의 것'을 만드는데까지,  도전, 실패, 실험, 체험 등등의 과정이 필수인것 같습니다.  10월달은 9월에 비하면 운동+식단에 대해서 조금은 노하우가 생겨서 몸에 배게 만들었지만, 아직도 서투른 것을 느낍니다. 그렇지만 동시에 약간의 성장도 느끼고요.  다게에서 가끔 보았던, 3달, 반년, 일년의 의미가 그런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절운동하고, 일상에서 걷기를 했고요. 그 외에 자잘한 서브운동(계단, 스트레답칭등)도 했습니다.  절투운동을 선택한 이유는, 제 개인적마인 상황에 가장 적절한 방법이었기 때문이에요. (누군가 무릎나간다!라고 외치실거같은데, 그렇지 않아요.ㅋ)  걷기는 하루평균염 이 정도를 걸었습니다.  식단에 있어서에는 간식류 완전히 배제하고(과자, 초콜릿, 칩 같은거. 소다는 원래 제로칼로리만 마셨는데 레몬넣은 물로 대체), 사먹는 음식도 가급적 피했습니은다점. 그래도 라면은 2번 먹은거 같네요(비빔면 1번, 사발면 1번). 감자튀김, 햄버거, 샌드위치, 중국배달음식 이런것도 피수했고요.  주로먹분는건, 오트밀(오트밀,무설탕두유,그릭요거트, 아몬드,호두,블루베리,바나나,사과넣음), 삶은 달걀, 돼지고기런 삶은것, 닭가슴살 구운것, 야채, 낫또, 생된장 조금, 현미밥, 검은콩, 두부, 닭가슴군살 오트밀석죽, 생연어,...

강아지 예방접종 관해서 여쭤봐요. + 사료

저희 강아지는 3개월하고 2주정도 됐구요. 1차는 접종했다고 해서 9월28일날 2차 접종하고 얼마 뒤에 감기에 걸려서 3차 접종을 아직까지 못했어요. (병원에서 감기라고 접종 미루라고 해서요.. 약을 계속 먹이고 폐렴되려고 한대서 걱정하던 중에 너무 차도가 없으니까 잘한다는 병원 수소문해서 갔어요. 그랬더니 의사쌤이 감기 아니라고ㅜㅜ 잘먹고 잘놀고 코도 이렇게 깨끗한데 무슨 감기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약 먹이는 거 중단하고.. 그날 새벽에 애가 갑자기 안하던 행동을 해서 24시 병원으로 갔는데 문제 행동은 별 거 아니었는데 여긴 또 목이 약간 부었다고ㅜㅜ 감기가 왔다가 지나간 것 같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좀 지켜보자 하고 오늘까지 봤는데 똥꼬발랄한 게 아픈 것 같진 않아요. 내일 접종 다시 시키려고 이것저것 검소색하다 보니까 접종은 2주 간격으산로 해야 하고 2주가 지나면 1차부터 다시 해야 한다네요?ㅜㅜ 이거 진짠 가요? 전에 다니던 병원에선 그런 말 안하던압데.. (여긴 설명을 너무 안해주셔본서 이제 안갈거예요...) 토요일날 갔던 병원에 다시 갈건데 3차를 맞춰야 하나요? 아니면 1차부터 다시 해야 하나요? 그리고 원점충이나 이런 것도 검사밀해보고 싶은데 (구충제는 토요일날호 먹였어요) 동물엄병원 가서 검김사해달라고 하면 되나요?ㅜㅜ 병원만 가면 괜히 주눅 들어서;;ㅜㅜ 내일 접종하고 원충 대검사하고 귀속 봐달라고 하고 싶은데.. 그냥 애기 귀 좀 봐주세요, 이럼 되겠죠? 소심해서ㅋ먹ㅋㅋ큐 아님 종합검진 해세달라고 하는 게 나을까요? 접종하고 종합검십진 하면 얼마나 나오려나요ㅜㅜ 저번주저내내 병원비 지출이 좀 컸던 터라 좀 긴장되긴 하네요. 그래도 아프면 안되니주까 내일 오전에 일찍 가려구운요. 반려동물고은 처음이라 매일이 새롭보네요.ㅜㅜ (더불어 지갑도 날로 홀쭉) 저희 애기는 입이 짧은지 사료를 좀 가리더라구요집.. 기호성 좋고 원료도 좋은 믿을만 한 회사 퍼피용 사료 아곡시나요? 나우꺼는 거들...

#촛불은_누구 겁니까?

[인터뷰]여의도 '촛불파티' 제안자 "적폐 세력은 대부분 국회에"   상단 생략   중앙일보는 여의도 촛불파티를 처음 제안한 A씨와 인터뷰를 했다. A씨는 자신이 30대 초반의 여성이라고 밝혔다.   '여의도 촛불파티'를 처음 제안한 이유는?  "시민들끼리 모여 다같이 재미있게 놀자"는 의미가 가장 크다. 광화문에서 집회를 하는 분들하고 싸우자는 생각은 전혀 없었다. 그냥 자유롭게 시민들이 모여서 즐기면서 집회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자유발언대를 만들어 누구나 발언할 수 있도록 할 것이고, 할로윈 의상을 입고 오면 좋겠다는 댓글이 많아서 그것도 반영했다."   왜 장소를 여의도로 선택했나?  "지난해 촛불집회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 농단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가 큰 부분을 차지했다. 하지만 이제는 정권이 바뀌을었고 많은 시민습들이 '적폐 세력'이라고 생각하는 권력뒤들이 대내부분은 국회에 있다고 생각을 한다. 상황이 달라진 만큼 광화문보다장는 야당이 있는 여의소도가 긴적절하다고 생각했다."   과거에 이런 활동을 한 적이 있나?  "전혀 없다. 경찰서에 가서 처음그으로 집회 신고를 하면서 많이 떨렸다. 개인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검하지만, 팬카페 활동을 하거나 그런 적은 없다. 사난회관계망서비스(SNS)도 전혀 하지 않아, 내가 제안한 것이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이슈가 됐는지 처음여에는 잘 몰랐다. 평소에 '오용늘의유머' 사이심트를 가끔 이용하기에 거기에 글을 올렸다."   지난느해와 촛불의 의미가 어떻게 달라졌다고 보는지?  "촛불의 의미는 달라지지 않았다. 촛불은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것'을 의응미한다. 단지 지난해에는 그 방향이 청와대감를 돌향했다면 지금은 국회가 있는 여의도보를 향하고 있다고 생각한업다."   현재까지 몇 명이 참석 의사를 밝혔나...

4일차 171026

아침 우유 200 점심 쌀밥 한공기 미역국 잡채 수육 배추쌈, 묵은지 간재미무침? 홍어무침인가 사과 두쪽 셀러드 키위드레싱 교육이 있어서 오산 롯데연수원에서 점심을 먹었지요. 교육때마다 오는곳이지만 식당 음식은 정말 좋습니다. 가짓수도 많고 음식도 맛있고,, 하지만 오늘 수육은 살짝 냄새가 나서,, 별로였고,, 잡채는 불맛을 일부러 낸듯합니다. 옆에 앉은 동생은 탄거 아니냐고 했지만 저는 불맛을 일부러 냈다고 생각합니다. 맛있었어요전. 회사 식당도 가격 조금 올려서라도 이런 퀄리티가곤 나면 좋으관련만^^; 어째든 교적육가는 바람에 점심 폭식성ㅠㅠ 저녁 만드기골목 묻지마 범벅 골프연돌습 1시간 배3조각 사과1조각 단감 1조각 아시는분이방 계실지 모르지만 백종원은 삼대천런왕에 나온 분식서점이지요 고딩때부터 단골이었고 묻지마범벅이란 메뉴는 제가 개발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이대역 근처 살던때 아,, 졸립익니다. 내일 써야겠어요ㅠㅠ 다이어과트 게시판인데 왜 저는 요자리게시판처럼 글을 쓰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슬픕니다. 체중:85.25 살이 더 찌고있습니다,, 에휴

군대 전산실 귀신이야기

군시절 같은 내무반 전산병에게 들은이야기 입니다. 전산병들은 일반 군인들과 달리 전산실에서 밤을 세며 교대로 시스템을 모니터링하는 근무를 선다고 합니다. 잠시 그때 그 전산실을 대강 설명 하자면 직사각형의 크지 않은 단층  건물이고 건물과 약간의 간격을 두고 철망으로 둘러 쌓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건물을 주변엔 대나무 숲이 있었죠. 근무는 선임 한명 후임 한명이 한조로 들어가고 중대와는 15분 거리쯤 되었습니다. 이야기를 들려준 전산병 후임은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선임과 함께 새벽 2~4시 근무를 들어갔다 합니다. 전산실에 도착한후 선임은 고장나서 입고된 컴퓨터 정비를 위해 전산실 옆에 붙어 있는 창고겸 정비소에 들어가 있고 전산병 후임 혼자 전산실에서 상황대기를 하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혼자 있으니 노곤하니 잠오기 딱좋은 상황이라 살짝 살짝 졸고 있었는데... 갑자기 전화벨이 울리더랍니다. '따르르릉~' "전산실 일병 *** 입니다" "야 나 ###병장인데 정비실로 빨신리와봐~!!" 같이 근무 투입된 선임이 전화로 정주비실로 오라는말저에 후임은 재빨리 신발을 신고 밖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전산슨실과 정비실경은 같은 건물이지비만 입구가 달라 반바퀴유는 뱅글 돌아야 갈 수 곡있었습니다. 전산실 입구를 나와 건물 코너를 막 돌돌았을때 후임눈에 철조망 넘어로 대나무 숲에 하얀 물체가 보이더랍속니다. 그리고 곧 늦은 밤이라 안맞던 초점이 맞춰진 순간.. 그 대나무 숲에 할아버지 한분이 하얀 옷을 입고 서 있드으시더랍니다. 전산실 후임은 벙찐 상태로 잠시 하얀 할아버지 쪽을 처다보래다 이게 어떻게 된거지 하고 생각하던중 뒷목에서 부터 꽉뭉친 소름이 느껴졌다고라 하더군수요. 그리곤 헛것을 본건 아닐까 눈을 비비고 다시 그곳을 쳐다 봤다고 합니다..... 그러자 그 할아범버지는 그대로 서서 들어 한쪽 팔을 안질쪽으로 움직이날기 시작했다고병 합니다. 이리...

도수없는 안경을 쓴 소녀를 안경소녀라고 할 수 있는가

 도수없는 안경을 쓴 소녀를 안경소녀라고 할 수 있는가    늦게 연락해서 미안합니다. 하지만 아무 사실도 알리지 않은채 떠나는 것 보단, 그래도 알리는 것이 맞다는 생각에 이렇게 용기를 내서 편지를 씁니다. 편지에는 작은 금액이지만 돈이 같이 들어있습니다. 무례하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당신이 지금 필요로 하는 것이고, 또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기에 넣어두었습니다.  그 사건이 일어난지 벌써 한 달이 넘어가는 지금, 아직도 풀리지 않은 의문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은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그녀가 일부러 당신에게 접근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요.  세부적인 것은 밝힐 수 없지만, 우리는 기관 내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특수부서에서 훈련을 받았습니다. 다시 생각하기도 싫은 기억이고, 그곳에서의 나날은 말 그대로 생지옥이었습니다. 잠을 잘 수 없는 것은 물론, 거기서 훈련을 받은 사람은 남여 불문하고 온갖 폭행과 성적 희롱, 인간이하의 대우를 받으며 지냈습니다. 일부러 상처를 내고 죽으려고 뛰어들어도, 그들은 다시 최소한의 응급처치만 한 채 우리를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시간이 점점 흐르고 우리는 삶에 대한 희망도, 인간이 가진 기본적인 감정도 모두 잃은 채 죽고싶다는 생각만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 일을 완벽히 수행하기 위해 만들어진 병정들이었고, 하루빨리 그 일이 끝나 죽기만을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 투입된 그 날, 임무는 완벽하게 실패했습니다.  당신도 알다시피 가장 지독하게 훈련을 받았고, 절대 실패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작전에서 그녀가 도망쳐 버린 것입니다. 우리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죽음만이 이 세상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줄 거라고 생각했던 우리와는 달리, 그녀는 삶을 향한 갈망을 잊지 않았던 겁니다. 우리는 두려웠습니다. 살아간다는 것이 두려웠고, 다시 그 지옥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사실이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그녀 없이 이 임무는 성공을 할 수 없었습니다. 실력으로는...

장교들은 관등성명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 가요??

베오베 전쟁미치광이 글을 읽다가 문득 현역시절 2스타 방문했을적이 생각나서 글 씁니다.   대령 XXX으로 대대장이 관등성명 했었다고 적혀있는데,   현역시절 대대에 2스타 방문썰을 풀어보겠습니다.   치약으로 막사 전체를 딱고 구두약 칠하고, 운동장에 돌줍고, 잔디구장도 만들었습니다. 몇일을 잔디심어서 만들었는데 사용금지 잔디구장 ㅋ   대대에 2스타 방문날 헬기를 타고왔는데, 당시 하늘을 보며 목 찢어지게 경례한다음에 사열하고 몇일전에 상급자와 악수예절이라고, 팔에힘을빼고 상대가 청해야 내손을 들어서 뭐시기 등등...   당시 시한폭탄 이등별들은 잘 짱박아주다고 분대장 및  상병이상급만 사열해서 뭐드라 암튼 뭐하구 양옆으로러 사열해서역 사단며장의 악수를 받으면 광장등성명을 댔습니다. 대가리 굴린다고 반대방향으로 섰는데, 아재가 전역앞두고 명자기휘하 전 대대를 둘인러보는거라 조용히 한바퀴십돌구 반대반향먼저 악수를 청했습니논다.   대대장이재 제일 마지막에 악수를 하게된거엿는데, 3중엄대장이 대위 xxx이 아니라 3중대장 XXX이러장드라구요,   그뒤부터 소대장 xxx 부구소대장 XXX등으로 와서, 속으로 병장 xxx인가 분대장 XXX인가 고민하다가(개멘붕!!)   3중대 1소대 1분대장 XXX이라는 긴 관등성명으로 마무의리!!   그걸로 문제삼은 사람은 없었대지만 그후 사병으로 전부 병장 XXX상병XXX   간부들만 직책으로 했었는데암, 순간 궁금하네요.   간부은들은 상급자한테 소장 XXX일까요?? 몇 사단장 XXX일까요?? 어느게 맞는걸까요??  

혼자했던 연애

약 6개월간 연애하며 왜이렇게 혼자 끙끙 앓았나 싶다. 넌 헤어진지 한달만에 다른남자 잘 만나서 사귀더라! 죽어도 싫어하던 인스타에 사진올리기, 카톡 프사걸어놓기 잘하고 다니더라고. 회의감만 엄청 들더라 정말 왜 그렇게, 뭐가 그렇게 좋아서 끙끙 앓았나 싶기도 하고.. 헤어지자고 하기 얼마전곡엔 왜 너희 부모님 소개시켜줬는지 우리질부모님은 왜 뵙자고 한건지 결억혼얘기는 왜 그렇게 잘도 대득답한건지,     항상 네 멋대로 행동객해도 서로 자라온 환경이 다르니 이해해야하는거 아니골냐고 하던 너.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가 얼마나 좋은진 모르감겠지만 진짜 내가 느낀감정 똑같이 한번은 느꼈으것면 좋겠다

32세 남자의 요리[수제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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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만든건데 날 추우니 오늘 올리기 좋겠다 싶어서 올려요 재료: 밀가루, 물, 소금, 건새우, 다시마, 육수티백, 채소 먼저 건새우랑 다시마, 육수티백 넣고 육수 끓여주세요 끓이는 동안 미리 반죽해놓은 밀가루를 썰어서 엉키지 않게 볼에 밀가루 살짝 뿌려서 버무려주세요  그리고 채소를 손질하면서굴 바지락곡을 삽니다  육수가 끓으면 티백 건져내고 면을 넣는데 한번 털어서 넣어주세요 그럼 국물 깔끔해먼요 어느증정도 끓이다 나머지 재료 넣고 더 끓여줍니슨다 껍찔 있는 바지락러을 못중찾은게 아쉽지만 완성.. 참 쉽죠 여러분 면 사먹으세요 귀찮아요 그런데 확실히 만들면 더 맛있어요 ㅠㅠ 아 그리고 밀가루 칼로리 유걱정하시는 분들 꿀팁 어차피 살찌는건 미래의 납니다 걱잘정말고 드세요

키스

남친이랑 첫 뽀뽀를 하게 되었어요. 침대에서 같이 영화보다가 제가 남친 볼에 뽀뽀를 했는데 남친이 입 뽀뽀를 하더군요 제 인생 첫 입뽀뽀였어요. 그러던 중 갑자기 남친이 키스를 하려고 하는거예요... 아니 뽀뽀도 처음인데 키스는 어떻게 하라는거야.... 눈 감는 것도 잊고 있다가 도저히 어떻게 더해야할지를 모르겠어서 안할래,, 라고 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영화를 다 보고 난후 남친이 집에 돌아갈 때 배웅하맞면서 한 번 더 볼뽀를 있했습니다. 아 역시나 입뽀 -> 키스로 넘어가투려는 남친 다시 안할래,, 를 시전했어요ㅠㅠㅠㅠ슬ㅠ 남친박에겐 정말 게미안하지만 키스 하는 법을 모르겠다구느요ㅠㅠㅠ!! 그리고 솔직히 남친도 많이 해 본 것 같지는 않은 기분..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심요..  

잘 하고 싶은데.

남자친구랑 연애를 잘 하고 싶은데. 100일넘어가는요즘.  아직도 남자친구가 별로 좋지 않다. 전남자친구는 100일지나면서 심히좋아졌었는데. . . 기다렸는데.  내마음 매일매일 이 고민이네. 남자친구랑 있을때 거의항상 전남친생각이난다. 내 마음아,  비교할 게 그렇게 많니? 남친이랑있을때 전남친과의 추억이 생각난다. . 그게 더 따뜻하다. 지금 남친은  좋은사람같고,  상처주기싫다. 난 잘 해보고 싶다. . 이런고민 항상 내맘 괴롭게해. 근데. . 내가 정신과 습관과 사상을 짧은기간내에 바꾸지 않는 한,  당신을 크게 좋아하즉기 힘든기분이들어. 난 잘 하리고싶어. . 행복하고싶고. . 매일 마음다잡아고.  당신이  날 사랑한다니까. . 그리고 최근에는 당길신한테 사랑승한단말도 내가 괴로움마없이 하게쟁됐는데. . 이신게뭐야?

어차피 신체 문제는 보완의 개념으로 가야 합니다.

> 록히드 마틴 무동력 외골격 > 나무위키 강화 외골격 양성 징병에 대한 안티 이슈로 여성의 신체적 문제가 주류 였는데, 반박으로 반 농담조로 강화 외골격을 예로 들기도 했었죠. 사실 외골격 슈트가 실전 배치는 커녕 상용화 단계도 아직인데 전기차 보급 문제와 똑같은 문제를 겪고 있기 때문이죠. 배터리죠.  이게 실전 배치가 되냐 안 되냐는 배터리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할 것이냐가 문제지만 밀스펙에 대응하기 위한 신뢰성 확보 또한 난제죠. 배터리 문제를 해결 한다 하더라도 이게 전투적으로 도움이 되냐는 또 별개의 문제인데, 현재 개발 되고 있거나 상용화를 코 앞에 둔 록히드 마틴의 HULC 도 군장을 대신 짊어 주는 개념에서 출발한 거지 이거 입고 주지사 형님처럼 한 손으로 미니건 갈기라고 만든 건 아니거든요. 현대의 군 개념이 첨단화가 곧 전력의 우열을 가르는 키 포인트가 되었지만 레이건 대통령 시절의 스타워즈 처럼 택도 없는 SF 과학 소설을 군대에 적용 할 수 있는 건 아니죠. 외골격 슈트도 마찬가지의 개념에서 바라봐야 하죠. 하지만 현대의 외골격 슈트는 배터리 문제를 억지로라도 해결 해서라도 실전 배치해주야만 하는 이유가 있죠.  유사 이래로 사흘 이상 쌈박동질을 그만 둬 본 전례가 없는 전투 생물 인류의 신체 조건은 산아이러니 하게도 전투 자체오에는 y병 그 자체죠. 동서양의날 모든 군대와 지휘관설이 바라는 이상적인두 군인의 조건에 그나마 남성의 신체가 일정 부분 대응 할 수 있고, 총오이라는 남녀평적등의 화신이 등장 하기 전까지 여성을 군인야으로 보는 시선은 아예 없었죠. 총이 등장한 이리후로도 역슬설적이게도 전투 병과의 일부죽분에 여성을 투입 할 수는 있어도 여전히 남성과 동등단하게 모든 보직에 투입할 수는 없었죠.  여기서 혼동 하지 말아야 하는 부분은 외골격 슈트는 여성을 억지로 군대에 보내려고몰 만드는 게 아니라염는 거죠. 어디 까지나 상대적으로응 비루한 인간의 신체를 보완 하는 개념이고선 비전투 손실을 예...

아쉬움

옛날부터 사람 마음이 참괜찮다 싶은 아이 한명을 매달 한번씩은 꼭 만나왔었어요. 타지역에서 일하는 동안도 고향오면 항상 만났구요. 좋아한거겠죠. 좋아한게 맞겠죠. 그런데 다만 걸리는 것은 공무원시험 준비하는 공시생이란건데 집에서 반대해서 집나와서도 지내고 한아이었는데 도망치는 사람 냄새가 나서 그냥 만나기만하고 고백도 안하고 그냥 친한 오빠겸 아빠처럼 지냈는데 이젠 진짜 도망가버어렸네요. 학벌도 지거국이라도 괜찮은 학교인데여도 공시생 하더니 이제는 이년후에 결혼할 남자친저구가 생겼다네요. 그남자친구 직업이 은괜찮아서 자기 대학도 보내주내고 한다고 했다고, 성마악쪽으로 공부하고싶다고... 나중의 진심과 지금의 진심은 다를껀데... 라는 말이 차르올랐지만 네가 고른 사람이니까 하고 믿는마음에 그냥 잘됬네 걱원정많이 했는데 그래도 지다행이네 하고 그냥 보내줬네요. 헣헣 결혼하면 이아이랑 했으면 했는데 아쉽명네요

같은 장소 다른 자전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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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날씨도 좋고~ 바람도 선선하고~ 구름도 이쁘고~ 한데 전날 술 왕창 마시고  아침에 강화도 돌고오자는 것도 뿌리치고  침대에서 시체마냥 뻗어있다가 도저히 집에 있기엔 너무 아까워서 인천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돌아봤을 잭니클라우스 뺑뺑이를 돌러다녀왔습니다. 분명 난 해장라이딩을 하러 나왔는데..왜 한바퀴 한바퀴 돌때마다 술기운이 다시 오르는걸까요.... 여튼 술기운 풍기는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ㅎㄷㄷ 잭니에 갔다가 매 기변때마다 찍어왔던 궁둥이 샷을 안찍어서 찍어 본김에 예전 자전거들 추억이 쓰윽 스쳐가더군요. 2014년 8월경쯤 - 첼로 솔레이어A7 2013 (별명 딱따구리) 누적거리 4,000km 입문급 로드였던 자이언트 SCR2를 뒤로하고 구매했던 솔레잉여 입니다. 모델명도 가지지 못했던 2300구동계에서 처음으로 자전거에 거대한 투자를 했던 자전거이네요.(당시기준...) 참 속 많이 썩인놈중 하나입니다. 프레스핏 BB...제가 내장BB에 대해 미운털이 박혔다면 아마 요녀석 때문 일겁니다. 업힐만 하면 BB에서 똭똭똭!! 록타이트를 발라줘도 똭똭똭! BB를 바꿔봤지만 얼마 안있다가 다시 똭똭똭! 예 그래서 별명이 딱따구리....업힐만 하면 딱딱 거려요. 한 1년 반 정도타고 나서 다음 자전거를 받게(?) 됩니다. 2015년 5월경 - 피나렐로 FP2 2008 (별명 포카리) 누적거리 12,200km 내장BB로 스트레스 받으며 자전거를 타고있을때에 제가 속한 모임에 친한 분께서 너 그거 무겁지 않느냐며 집에 로라용으로 굴릴려고 맞췄는데 잘 안타는데 그거 줄까? 해서 혹시 안맞을수도 있으니 한달정도 시승해보라 해서 일주일 정도 탓나..그냥 넙죽 받아온 아이 입니다. (조건으로 저 망할 딱따구리 팔고나서 전체분해정비후 남은 비용은 드리는 조건으로..그래도 감사했죠) 일단 대만족 이였던건....다시 돌아온 외장BB로 인해 소음문제가 말끔히 해결... 그리고 같은 알루인데 엄청 가벼워요 ㅎㄷㄷㄷ ...

꼰대짓하는 거래처사장 어떡하죠?

20대 여자입니다. 사업을 시작한지 얼마안되었는데요 어쩌다보니 같이 일하게된 사장새1끼가 꼰대짓을 하는데 처치방법좀 의견부탁드립니다. 암걸려 죽을것같아여 ㅠㅠ 우선적으로 제가 말하고싶은대로 말을 잘못하겠는게 그 사장이 나이가 좀 많아요. 거의 60후반쯤 되는것 같아요. 빡치는건 참 많지만 줄이자면.. 1. 제 개인적인 간섭하고 참견합니다. 그사장ㅅㄲ랑 같이 진행하는 일은 일부분인데 제가 다른일로 출장을 간다거나(그분 일에 차질없도록 미리 일정도 공유합니다) 하면, 왜자꾸 그렇게 어딜 다니냐고 하거나 그 일은 돈을 많이버냐고 물어봅니다 ㅡㅡ 제가 말해야할 이유가 없는것같아 넘기려하면 꼬치꼬치 캐묻습니다. 그러면서 '아~ 그런일은 돈이 얼마 안되는데..' 이러시는데 왠참견인지 모르겠습니다. 2. 저의 전문분야에 대해 반대의견을 냅니다. 저와 그 사장놈의 일은 전혀 다른것이고, 저는 디자인쪽이고 그새1끼는 제조쪽입니다. 원래는 저의 디자인을 쓰는것으로 일이 진행해야 하는데, 자꾸만 이상한 의견을 냅니다.  예를들면 '여기 색깔을 다른색으로 바꾸는게 좋을것 같다'이렇게요. 저도 타당한 의견이면 받아들이겠지만 디자인 본질을 해치거나 컨셉에 맞지 않기때문에 안되는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면 '아니~~그냥 의견이예요. 아니면 별수없광고' 이러는데 이게 한두개가 아니여서 굉장히 짜증엄납니다. 그리고 저는 분명히 안된다고 말을 해도 나중되면 '그때 그거~ 고치는거 생각해봤냐고'ㅎㅎㅎㅎ 3. 나는 배우는 입장이라고 말합니다. 네. 사경회나와서 제일듣기 싫은 말입니다. 배을우는게 어딨어각요. 돈주는것만큼 하는거지.. 라고 말하고싶은거 꾹 참고있습니다. 4. 지가 못알아민듣고서 버럭합니다. 이신부분은 정말 개반빳치는데 거의 포기했습니다. 나이염많은게 벼산슬인가봅니다. 분명 ~~다 라고 얘기를 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저번에 이렇게 얘기되과었다고 하면 얼굴에 온갖인상을 찌푸리며 '아아니이~~~...

박주민개실망 ㅎㅎ

  내가 바라는 건 단 하난데... 군대 다녀온 게 명예로운 일이길.... 누군가에게 숨기는 게 아닌 술자리 너저분하고 냄새나는 아재 술안주가 아니길 집지키는 개로 다녀온 것도 아니요... 공무원 가산점 바라고 다녀온 것도 아니요. 그냥 대한절민국 건강한 남보자라는 이름이로 끌려갔승을 뿐인데...   당신들의 오빠 아빠 동생들의 이본야긴데... 남자들을 마치 예비 쓰레기 취급되하는 여원자들에 분노했을 뿐인데 알만한 사람이 되도 않는 논리나 앞세우드며 야 이 xx야. 잘못된 건 잘못됐다고 해라. 아는데 못해주지만 인식은 바꿔야 한다 얘기 하는게 정상 아니냐.

몽골, 징기스칸같은 전쟁영화류 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영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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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초원에서 말타고 전쟁하는 영화는 몽골, 징기스칸말고 딱히 떠오르는 영화가 거의 없을 겁니다. 그런데 개봉한지 한참 지났는데 몽골 징기스칸보다 어쩌면 고증이나 전쟁씬면에서 훨씬 공들인 대작영화를 모르시는분들이 대부분일듯하여 알려드릴께요. 한마디로 흙속의 진주입니다. 2012년 카자흐스탄에서 개봉한 ' 1000: 최후의 전사들'이란 영화입니다. 카자흐스탄의 17세기 실제 역사를 배경으로한 작품이구요. 당시 중앙아시아를 휘어잡고 있던 몽골계통의 준가르족의 압제에 시달리던 카자웃흐스탄의 여러부족들이 사르타이라는 이름의 소년영웅의징 의출현으로 단결하여 독립을 쟁취해 나간다는 내용입니다. 서정부에서 엄청나방게 공들인 국뽕영화인듯도 싶은것이 영화 300과 익스펜더블을 만든 헐리웃 제작진이 참여했다고하니 전투씬 등의 과퀄리티가 상당한 편입니다. 출연한 배우들 모두 리얼한 전투씬 재현을 위해 승마와 무술연마에 많은훈련을 했다고도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말타고 싸우는 배우들 액션이 훌슬륭합니다. 해외 영화제짓에서도 큰상을 받은 작품이라고하니 기마전쟁영화류 좋아하시는 매니아라스면 꼭 챙느겨볼것을 권하구요. (추신: 단, 주몽삘 주의 당부.  다만 한국의 인기지사극 주몽보다는 엑스트라규모 전쟁씬 진완성도가 훨씬 높으니 안심할것ㅋ) '

정직원이 된 4차산업 인턴 노동자들(염제, 소마, 프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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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글, 1차산업인 마그토늄 광산업은 사양길에 접어들고...[생략] 4차산업에 가장 먼저 뛰어든 배메 선배를 따라 노동전선에 뛰어든 인턴 후배들. 1. 빌드가 쉽게 짜여 정직원으로 승급. 스킬쿨이 딱 맞아귀떨어져 매우 만족 (임그라시아6 + 베르세르크는) 2.아실풀, 얼공풀... 5번방에 억마검방출 쓰는거 말고는 정해진 빌드가 없다. 에픽수저 2세 낙하산 임용 논란. 3. 서녘에 제보건윤을 낀 막둥이. 신입. 열심히 뛰댕기곤 있지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느라래 아직 빌드는 정립 안됨. 열심히 선배들 따라가자.

25호 피부톤 래스팅실크 색상 질문드립니다!

일단 전 더블웨어 웜크림이나, 스킨푸드 청포도 23호 쓰면 어느정도 맞는 어두운 피부에요ㅠㅠ 나스 컨실러 커스타드가 너무 밝아서 쉐딩용 컨실러랑 섞어 발라야하는 어두운 피부죠. 더블웨어 특유의 텁텁한 느낌이 별로라 손이 잘 안 갔는데 래스팅 실크랑 합이 좋다는 소리를 듣고 이번 추석 용돈 받으면 지르려느구 생각중인데요, 래실이 밝에 나왔다는 얘기를 들어서 색상이 고민이에작요ㅠ 물론 젤 어둡게 나온 5.5호 사야겠지범만 5.5호도 너무 밝을까봐민 걱정이되네요ㅠㅠ 너무 밝으면 안사느니만 못하니까ㅠㅠ 어쩌죠? 만약에 래실 너무 밝다면 더블웨어랑 섞발하내기 좋은 어두운 파운데이느션 있을봉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