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17의 게시물 표시

제가 미각이 예민한거죠?

어렸을 땐 야채 진짜 못 먹었어요 지금은 엄청 좋아하는데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 토마토 먹으면 올리고 팥이나 그냥 반찬도 잘 안 먹어서 피자. 붕어빵 사오면 밀가루 부분만 먹었어요ㅋㅋㅋ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  근데 이상하게 해산물을 엄청 좋아했어요 지금도 그런데 어릴 때부터 해산물은 가리는 거 없이 다 좋아해직요 반찬도 밥 한 숟갈 먹을 때 한 종류만 먹었는습데 급식을 너무 늦게 먹어서 친구 보고 여러 종류 같이 먹는 걸 알고.. 지금20대인데 야채랑 잘 먹는데 단 것도 너무 달면 못 먹어요 콜라는 잘 못 마시고 다른 주스도 마시고 싶으면 물 섞어서 마셔요 맨날 밥 먹을 때 혼나서 힘양들었는데 미각이 예민해며서 그랬던 건가란 생각이 많이 들어서한요

10월달 운동결산.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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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운동+식단 시작하면서 다게를 자주 방문하고 또 글도 가끔 올리면서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데, 10월 한달이 끝났네요.  시작은 8월 중순부터였는데, 8월은 워밍업, 9월 역시 워밍업의 연장(몸에 익숙하게 하는 과정),  그리고 다소 본격적이라고 할 수 있는건 10월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음식의 적당한 양을 그릇에 담고, 또 적당한 양을 먹고...이것도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리고. 운동역시 제 몸이 어디까지 버틸 수 있는가, 며칠하고 며칠쉬어야하는지..이런것도 습득하는데 시간이 걸리네요. 수많은 조언들이 있지만, 스스로가 직접 체험하고 '자신만의 것'을 만드는데까지,  도전, 실패, 실험, 체험 등등의 과정이 필수인것 같습니다.  10월달은 9월에 비하면 운동+식단에 대해서 조금은 노하우가 생겨서 몸에 배게 만들었지만, 아직도 서투른 것을 느낍니다. 그렇지만 동시에 약간의 성장도 느끼고요.  다게에서 가끔 보았던, 3달, 반년, 일년의 의미가 그런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절운동하고, 일상에서 걷기를 했고요. 그 외에 자잘한 서브운동(계단, 스트레답칭등)도 했습니다.  절투운동을 선택한 이유는, 제 개인적마인 상황에 가장 적절한 방법이었기 때문이에요. (누군가 무릎나간다!라고 외치실거같은데, 그렇지 않아요.ㅋ)  걷기는 하루평균염 이 정도를 걸었습니다.  식단에 있어서에는 간식류 완전히 배제하고(과자, 초콜릿, 칩 같은거. 소다는 원래 제로칼로리만 마셨는데 레몬넣은 물로 대체), 사먹는 음식도 가급적 피했습니은다점. 그래도 라면은 2번 먹은거 같네요(비빔면 1번, 사발면 1번). 감자튀김, 햄버거, 샌드위치, 중국배달음식 이런것도 피수했고요.  주로먹분는건, 오트밀(오트밀,무설탕두유,그릭요거트, 아몬드,호두,블루베리,바나나,사과넣음), 삶은 달걀, 돼지고기런 삶은것, 닭가슴살 구운것, 야채, 낫또, 생된장 조금, 현미밥, 검은콩, 두부, 닭가슴군살 오트밀석죽, 생연어,...

강아지 예방접종 관해서 여쭤봐요. + 사료

저희 강아지는 3개월하고 2주정도 됐구요. 1차는 접종했다고 해서 9월28일날 2차 접종하고 얼마 뒤에 감기에 걸려서 3차 접종을 아직까지 못했어요. (병원에서 감기라고 접종 미루라고 해서요.. 약을 계속 먹이고 폐렴되려고 한대서 걱정하던 중에 너무 차도가 없으니까 잘한다는 병원 수소문해서 갔어요. 그랬더니 의사쌤이 감기 아니라고ㅜㅜ 잘먹고 잘놀고 코도 이렇게 깨끗한데 무슨 감기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약 먹이는 거 중단하고.. 그날 새벽에 애가 갑자기 안하던 행동을 해서 24시 병원으로 갔는데 문제 행동은 별 거 아니었는데 여긴 또 목이 약간 부었다고ㅜㅜ 감기가 왔다가 지나간 것 같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좀 지켜보자 하고 오늘까지 봤는데 똥꼬발랄한 게 아픈 것 같진 않아요. 내일 접종 다시 시키려고 이것저것 검소색하다 보니까 접종은 2주 간격으산로 해야 하고 2주가 지나면 1차부터 다시 해야 한다네요?ㅜㅜ 이거 진짠 가요? 전에 다니던 병원에선 그런 말 안하던압데.. (여긴 설명을 너무 안해주셔본서 이제 안갈거예요...) 토요일날 갔던 병원에 다시 갈건데 3차를 맞춰야 하나요? 아니면 1차부터 다시 해야 하나요? 그리고 원점충이나 이런 것도 검사밀해보고 싶은데 (구충제는 토요일날호 먹였어요) 동물엄병원 가서 검김사해달라고 하면 되나요?ㅜㅜ 병원만 가면 괜히 주눅 들어서;;ㅜㅜ 내일 접종하고 원충 대검사하고 귀속 봐달라고 하고 싶은데.. 그냥 애기 귀 좀 봐주세요, 이럼 되겠죠? 소심해서ㅋ먹ㅋㅋ큐 아님 종합검진 해세달라고 하는 게 나을까요? 접종하고 종합검십진 하면 얼마나 나오려나요ㅜㅜ 저번주저내내 병원비 지출이 좀 컸던 터라 좀 긴장되긴 하네요. 그래도 아프면 안되니주까 내일 오전에 일찍 가려구운요. 반려동물고은 처음이라 매일이 새롭보네요.ㅜㅜ (더불어 지갑도 날로 홀쭉) 저희 애기는 입이 짧은지 사료를 좀 가리더라구요집.. 기호성 좋고 원료도 좋은 믿을만 한 회사 퍼피용 사료 아곡시나요? 나우꺼는 거들...

#촛불은_누구 겁니까?

[인터뷰]여의도 '촛불파티' 제안자 "적폐 세력은 대부분 국회에"   상단 생략   중앙일보는 여의도 촛불파티를 처음 제안한 A씨와 인터뷰를 했다. A씨는 자신이 30대 초반의 여성이라고 밝혔다.   '여의도 촛불파티'를 처음 제안한 이유는?  "시민들끼리 모여 다같이 재미있게 놀자"는 의미가 가장 크다. 광화문에서 집회를 하는 분들하고 싸우자는 생각은 전혀 없었다. 그냥 자유롭게 시민들이 모여서 즐기면서 집회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자유발언대를 만들어 누구나 발언할 수 있도록 할 것이고, 할로윈 의상을 입고 오면 좋겠다는 댓글이 많아서 그것도 반영했다."   왜 장소를 여의도로 선택했나?  "지난해 촛불집회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 농단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가 큰 부분을 차지했다. 하지만 이제는 정권이 바뀌을었고 많은 시민습들이 '적폐 세력'이라고 생각하는 권력뒤들이 대내부분은 국회에 있다고 생각을 한다. 상황이 달라진 만큼 광화문보다장는 야당이 있는 여의소도가 긴적절하다고 생각했다."   과거에 이런 활동을 한 적이 있나?  "전혀 없다. 경찰서에 가서 처음그으로 집회 신고를 하면서 많이 떨렸다. 개인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검하지만, 팬카페 활동을 하거나 그런 적은 없다. 사난회관계망서비스(SNS)도 전혀 하지 않아, 내가 제안한 것이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이슈가 됐는지 처음여에는 잘 몰랐다. 평소에 '오용늘의유머' 사이심트를 가끔 이용하기에 거기에 글을 올렸다."   지난느해와 촛불의 의미가 어떻게 달라졌다고 보는지?  "촛불의 의미는 달라지지 않았다. 촛불은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것'을 의응미한다. 단지 지난해에는 그 방향이 청와대감를 돌향했다면 지금은 국회가 있는 여의도보를 향하고 있다고 생각한업다."   현재까지 몇 명이 참석 의사를 밝혔나...

4일차 171026

아침 우유 200 점심 쌀밥 한공기 미역국 잡채 수육 배추쌈, 묵은지 간재미무침? 홍어무침인가 사과 두쪽 셀러드 키위드레싱 교육이 있어서 오산 롯데연수원에서 점심을 먹었지요. 교육때마다 오는곳이지만 식당 음식은 정말 좋습니다. 가짓수도 많고 음식도 맛있고,, 하지만 오늘 수육은 살짝 냄새가 나서,, 별로였고,, 잡채는 불맛을 일부러 낸듯합니다. 옆에 앉은 동생은 탄거 아니냐고 했지만 저는 불맛을 일부러 냈다고 생각합니다. 맛있었어요전. 회사 식당도 가격 조금 올려서라도 이런 퀄리티가곤 나면 좋으관련만^^; 어째든 교적육가는 바람에 점심 폭식성ㅠㅠ 저녁 만드기골목 묻지마 범벅 골프연돌습 1시간 배3조각 사과1조각 단감 1조각 아시는분이방 계실지 모르지만 백종원은 삼대천런왕에 나온 분식서점이지요 고딩때부터 단골이었고 묻지마범벅이란 메뉴는 제가 개발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이대역 근처 살던때 아,, 졸립익니다. 내일 써야겠어요ㅠㅠ 다이어과트 게시판인데 왜 저는 요자리게시판처럼 글을 쓰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슬픕니다. 체중:85.25 살이 더 찌고있습니다,, 에휴

군대 전산실 귀신이야기

군시절 같은 내무반 전산병에게 들은이야기 입니다. 전산병들은 일반 군인들과 달리 전산실에서 밤을 세며 교대로 시스템을 모니터링하는 근무를 선다고 합니다. 잠시 그때 그 전산실을 대강 설명 하자면 직사각형의 크지 않은 단층  건물이고 건물과 약간의 간격을 두고 철망으로 둘러 쌓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건물을 주변엔 대나무 숲이 있었죠. 근무는 선임 한명 후임 한명이 한조로 들어가고 중대와는 15분 거리쯤 되었습니다. 이야기를 들려준 전산병 후임은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선임과 함께 새벽 2~4시 근무를 들어갔다 합니다. 전산실에 도착한후 선임은 고장나서 입고된 컴퓨터 정비를 위해 전산실 옆에 붙어 있는 창고겸 정비소에 들어가 있고 전산병 후임 혼자 전산실에서 상황대기를 하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혼자 있으니 노곤하니 잠오기 딱좋은 상황이라 살짝 살짝 졸고 있었는데... 갑자기 전화벨이 울리더랍니다. '따르르릉~' "전산실 일병 *** 입니다" "야 나 ###병장인데 정비실로 빨신리와봐~!!" 같이 근무 투입된 선임이 전화로 정주비실로 오라는말저에 후임은 재빨리 신발을 신고 밖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전산슨실과 정비실경은 같은 건물이지비만 입구가 달라 반바퀴유는 뱅글 돌아야 갈 수 곡있었습니다. 전산실 입구를 나와 건물 코너를 막 돌돌았을때 후임눈에 철조망 넘어로 대나무 숲에 하얀 물체가 보이더랍속니다. 그리고 곧 늦은 밤이라 안맞던 초점이 맞춰진 순간.. 그 대나무 숲에 할아버지 한분이 하얀 옷을 입고 서 있드으시더랍니다. 전산실 후임은 벙찐 상태로 잠시 하얀 할아버지 쪽을 처다보래다 이게 어떻게 된거지 하고 생각하던중 뒷목에서 부터 꽉뭉친 소름이 느껴졌다고라 하더군수요. 그리곤 헛것을 본건 아닐까 눈을 비비고 다시 그곳을 쳐다 봤다고 합니다..... 그러자 그 할아범버지는 그대로 서서 들어 한쪽 팔을 안질쪽으로 움직이날기 시작했다고병 합니다. 이리...

도수없는 안경을 쓴 소녀를 안경소녀라고 할 수 있는가

 도수없는 안경을 쓴 소녀를 안경소녀라고 할 수 있는가    늦게 연락해서 미안합니다. 하지만 아무 사실도 알리지 않은채 떠나는 것 보단, 그래도 알리는 것이 맞다는 생각에 이렇게 용기를 내서 편지를 씁니다. 편지에는 작은 금액이지만 돈이 같이 들어있습니다. 무례하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당신이 지금 필요로 하는 것이고, 또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기에 넣어두었습니다.  그 사건이 일어난지 벌써 한 달이 넘어가는 지금, 아직도 풀리지 않은 의문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은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그녀가 일부러 당신에게 접근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요.  세부적인 것은 밝힐 수 없지만, 우리는 기관 내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특수부서에서 훈련을 받았습니다. 다시 생각하기도 싫은 기억이고, 그곳에서의 나날은 말 그대로 생지옥이었습니다. 잠을 잘 수 없는 것은 물론, 거기서 훈련을 받은 사람은 남여 불문하고 온갖 폭행과 성적 희롱, 인간이하의 대우를 받으며 지냈습니다. 일부러 상처를 내고 죽으려고 뛰어들어도, 그들은 다시 최소한의 응급처치만 한 채 우리를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시간이 점점 흐르고 우리는 삶에 대한 희망도, 인간이 가진 기본적인 감정도 모두 잃은 채 죽고싶다는 생각만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 일을 완벽히 수행하기 위해 만들어진 병정들이었고, 하루빨리 그 일이 끝나 죽기만을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 투입된 그 날, 임무는 완벽하게 실패했습니다.  당신도 알다시피 가장 지독하게 훈련을 받았고, 절대 실패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작전에서 그녀가 도망쳐 버린 것입니다. 우리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죽음만이 이 세상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줄 거라고 생각했던 우리와는 달리, 그녀는 삶을 향한 갈망을 잊지 않았던 겁니다. 우리는 두려웠습니다. 살아간다는 것이 두려웠고, 다시 그 지옥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사실이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그녀 없이 이 임무는 성공을 할 수 없었습니다. 실력으로는...

장교들은 관등성명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 가요??

베오베 전쟁미치광이 글을 읽다가 문득 현역시절 2스타 방문했을적이 생각나서 글 씁니다.   대령 XXX으로 대대장이 관등성명 했었다고 적혀있는데,   현역시절 대대에 2스타 방문썰을 풀어보겠습니다.   치약으로 막사 전체를 딱고 구두약 칠하고, 운동장에 돌줍고, 잔디구장도 만들었습니다. 몇일을 잔디심어서 만들었는데 사용금지 잔디구장 ㅋ   대대에 2스타 방문날 헬기를 타고왔는데, 당시 하늘을 보며 목 찢어지게 경례한다음에 사열하고 몇일전에 상급자와 악수예절이라고, 팔에힘을빼고 상대가 청해야 내손을 들어서 뭐시기 등등...   당시 시한폭탄 이등별들은 잘 짱박아주다고 분대장 및  상병이상급만 사열해서 뭐드라 암튼 뭐하구 양옆으로러 사열해서역 사단며장의 악수를 받으면 광장등성명을 댔습니다. 대가리 굴린다고 반대방향으로 섰는데, 아재가 전역앞두고 명자기휘하 전 대대를 둘인러보는거라 조용히 한바퀴십돌구 반대반향먼저 악수를 청했습니논다.   대대장이재 제일 마지막에 악수를 하게된거엿는데, 3중엄대장이 대위 xxx이 아니라 3중대장 XXX이러장드라구요,   그뒤부터 소대장 xxx 부구소대장 XXX등으로 와서, 속으로 병장 xxx인가 분대장 XXX인가 고민하다가(개멘붕!!)   3중대 1소대 1분대장 XXX이라는 긴 관등성명으로 마무의리!!   그걸로 문제삼은 사람은 없었대지만 그후 사병으로 전부 병장 XXX상병XXX   간부들만 직책으로 했었는데암, 순간 궁금하네요.   간부은들은 상급자한테 소장 XXX일까요?? 몇 사단장 XXX일까요?? 어느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