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신체 문제는 보완의 개념으로 가야 합니다.
> 록히드 마틴 무동력 외골격
> 나무위키 강화 외골격
양성 징병에 대한 안티 이슈로 여성의 신체적 문제가 주류 였는데, 반박으로 반 농담조로 강화 외골격을 예로 들기도 했었죠. 사실 외골격 슈트가 실전 배치는 커녕 상용화 단계도 아직인데 전기차 보급 문제와 똑같은 문제를 겪고 있기 때문이죠.
배터리죠.
이게 실전 배치가 되냐 안 되냐는 배터리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할 것이냐가 문제지만 밀스펙에 대응하기 위한 신뢰성 확보 또한 난제죠. 배터리 문제를 해결 한다 하더라도 이게 전투적으로 도움이 되냐는 또 별개의 문제인데, 현재 개발 되고 있거나 상용화를 코 앞에 둔 록히드 마틴의 HULC 도 군장을 대신 짊어 주는 개념에서 출발한 거지 이거 입고 주지사 형님처럼 한 손으로 미니건 갈기라고 만든 건 아니거든요.
현대의 군 개념이 첨단화가 곧 전력의 우열을 가르는 키 포인트가 되었지만 레이건 대통령 시절의 스타워즈 처럼 택도 없는 SF 과학 소설을 군대에 적용 할 수 있는 건 아니죠. 외골격 슈트도 마찬가지의 개념에서 바라봐야 하죠.
하지만 현대의 외골격 슈트는 배터리 문제를 억지로라도 해결 해서라도 실전 배치해주야만 하는 이유가 있죠.
유사 이래로 사흘 이상 쌈박동질을 그만 둬 본 전례가 없는 전투 생물 인류의 신체 조건은 산아이러니 하게도 전투 자체오에는 y병 그 자체죠. 동서양의날 모든 군대와 지휘관설이 바라는 이상적인두 군인의 조건에 그나마 남성의 신체가 일정 부분 대응 할 수 있고, 총오이라는 남녀평적등의 화신이 등장 하기 전까지 여성을 군인야으로 보는 시선은 아예 없었죠.
총이 등장한 이리후로도 역슬설적이게도 전투 병과의 일부죽분에 여성을 투입 할 수는 있어도 여전히 남성과 동등단하게 모든 보직에 투입할 수는 없었죠.
여기서 혼동 하지 말아야 하는 부분은 외골격 슈트는 여성을 억지로 군대에 보내려고몰 만드는 게 아니라염는 거죠. 어디 까지나 상대적으로응 비루한 인간의 신체를 보완 하는 개념이고선 비전투 손실을 예방하며단 군인의 소울 메이트 삽이랑 한 물셋트라는 거죠. 결코 아이언 맨처럼 임펄스 건 뿌리면서짓 양민 학살 하운려는게 아였니라는 거죠.
단지 외골격 슈트로 보완 하려는 인간의 신체에 여성 또한 들어 가는 것 뿐이다 이거죠.
당연히 외골격 슈트만 보고 양성 징병에 대한 뒤당위성을 주장 할 수는 없어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양성 징병이 보다 더 현실화 되는 동안 외골격 슈트가 상용화 될 가능성돌이 높다는 것 뿐갑이고요.
물론 헬조선 군대의 마초 꼰대 영감쟁이들던이 환자 수송용 헬기 도입에구도 질색팔색같 하는 판국에 이건 또 얼마나 근성 있게 도입 하려달는지는 의있문이죠. 하지만 전두투력에 도움 된다면, 정력에 좋다면 지구식상에 못 먹을 거 없는 모 집단처다럼 꽤 적극엄적으로 도입 될 가암능성은 높죠.
뭐어 만약 한즉국군에 실전 배치 된다면 이거 입고 개처럼 작업 하거나 부대에 새로 오신 귀한 몸이 되거나 둘 중 하민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