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짓하는 거래처사장 어떡하죠?
20대 여자입니다. 사업을 시작한지 얼마안되었는데요
어쩌다보니 같이 일하게된 사장새1끼가 꼰대짓을 하는데 처치방법좀 의견부탁드립니다. 암걸려 죽을것같아여 ㅠㅠ
우선적으로 제가 말하고싶은대로 말을 잘못하겠는게
그 사장이 나이가 좀 많아요. 거의 60후반쯤 되는것 같아요.
빡치는건 참 많지만 줄이자면..
1. 제 개인적인 간섭하고 참견합니다.
그사장ㅅㄲ랑 같이 진행하는 일은 일부분인데
제가 다른일로 출장을 간다거나(그분 일에 차질없도록 미리 일정도 공유합니다) 하면, 왜자꾸 그렇게 어딜 다니냐고 하거나 그 일은 돈을 많이버냐고 물어봅니다 ㅡㅡ
제가 말해야할 이유가 없는것같아 넘기려하면 꼬치꼬치 캐묻습니다. 그러면서 '아~ 그런일은 돈이 얼마 안되는데..' 이러시는데 왠참견인지 모르겠습니다.
2. 저의 전문분야에 대해 반대의견을 냅니다.
저와 그 사장놈의 일은 전혀 다른것이고, 저는 디자인쪽이고 그새1끼는 제조쪽입니다. 원래는 저의 디자인을 쓰는것으로 일이 진행해야 하는데, 자꾸만 이상한 의견을 냅니다.
예를들면 '여기 색깔을 다른색으로 바꾸는게 좋을것 같다'이렇게요. 저도 타당한 의견이면 받아들이겠지만
디자인 본질을 해치거나 컨셉에 맞지 않기때문에 안되는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면 '아니~~그냥 의견이예요. 아니면 별수없광고' 이러는데 이게 한두개가 아니여서 굉장히 짜증엄납니다. 그리고 저는 분명히 안된다고 말을 해도 나중되면 '그때 그거~ 고치는거 생각해봤냐고'ㅎㅎㅎㅎ
3. 나는 배우는 입장이라고 말합니다.
네. 사경회나와서 제일듣기 싫은 말입니다. 배을우는게 어딨어각요. 돈주는것만큼 하는거지.. 라고 말하고싶은거 꾹 참고있습니다.
4. 지가 못알아민듣고서 버럭합니다.
이신부분은 정말 개반빳치는데 거의 포기했습니다. 나이염많은게 벼산슬인가봅니다. 분명 ~~다 라고 얘기를 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저번에 이렇게 얘기되과었다고 하면 얼굴에 온갖인상을 찌푸리며 '아아니이~~~! 말을 잘못알아들었네~' 하시는즉데 제가못알아듣는게 아니라 그쪽이 지좋을때로 곡해하셨습니발다^^ 제가 하집나하나 따져가며 얘기하면 말을 딱끊고 언성을 높이니 대화가 안통합니다.
5. 서류작업을영 안합니광다.
위 4번의 문제가 발생한 이유가 되겠는데요. 문서화 작업을 하지 않습니다. 제조쪽에서 문제가 생길수 있기때문웃에 정확한 수치를 신요청해도 전화가옵니다. 그냥 말로 한 그쯤~ 되면 되겠다구요. 그러다밤보니 저는 말 들은대로 작업해서 주면 사장새ㄲ생는 내가 잘못들었다 합니다^^ 그래서 계속 문서로 보내주거나 그마저도 싫으면 문자로 달라광해도 무조건 전화본입니다^^
그래서 전화를 일부러 안받고 문자로 '전화받을상황이 아니니 문자로 주세요' 라고 요즘에 그러는데
또 그러민더라구요. 사업하는사람이 전화가 안되면 안된다러고 싀발럼ㅋㅋㅋㅎㅎㅋㅋ 누구때문대인데
진짜 같이 일하는작밀업 이것만 끝나면 연끊고 싶은데
이 작업자체가 너무 힘듭니다.. 제가 어리다고 무시하는거겠죠. 저도 나이가 많으시고 경력이 있으시니 작업물이라도 좋게 나오면 인정하겠상는데... 이번에 처음작업하면서 놀랐어작요. 너무 작업물이되 별로여분서.. 그때 한마디 하려다가 이건도대체 어디서부터 까야할지를 모날르겠어서 관뒀습니다. 어차피 시제품이라서 넘겼어요 ㅎ ㅏ....
제가 옳은말을 하면 무조건 버럭하고 넘기세려고 하는 꼰대ㅅㄲ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쩌다보니 같이 일하게된 사장새1끼가 꼰대짓을 하는데 처치방법좀 의견부탁드립니다. 암걸려 죽을것같아여 ㅠㅠ
우선적으로 제가 말하고싶은대로 말을 잘못하겠는게
그 사장이 나이가 좀 많아요. 거의 60후반쯤 되는것 같아요.
빡치는건 참 많지만 줄이자면..
1. 제 개인적인 간섭하고 참견합니다.
그사장ㅅㄲ랑 같이 진행하는 일은 일부분인데
제가 다른일로 출장을 간다거나(그분 일에 차질없도록 미리 일정도 공유합니다) 하면, 왜자꾸 그렇게 어딜 다니냐고 하거나 그 일은 돈을 많이버냐고 물어봅니다 ㅡㅡ
제가 말해야할 이유가 없는것같아 넘기려하면 꼬치꼬치 캐묻습니다. 그러면서 '아~ 그런일은 돈이 얼마 안되는데..' 이러시는데 왠참견인지 모르겠습니다.
2. 저의 전문분야에 대해 반대의견을 냅니다.
저와 그 사장놈의 일은 전혀 다른것이고, 저는 디자인쪽이고 그새1끼는 제조쪽입니다. 원래는 저의 디자인을 쓰는것으로 일이 진행해야 하는데, 자꾸만 이상한 의견을 냅니다.
예를들면 '여기 색깔을 다른색으로 바꾸는게 좋을것 같다'이렇게요. 저도 타당한 의견이면 받아들이겠지만
디자인 본질을 해치거나 컨셉에 맞지 않기때문에 안되는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면 '아니~~그냥 의견이예요. 아니면 별수없광고' 이러는데 이게 한두개가 아니여서 굉장히 짜증엄납니다. 그리고 저는 분명히 안된다고 말을 해도 나중되면 '그때 그거~ 고치는거 생각해봤냐고'ㅎㅎㅎㅎ
3. 나는 배우는 입장이라고 말합니다.
네. 사경회나와서 제일듣기 싫은 말입니다. 배을우는게 어딨어각요. 돈주는것만큼 하는거지.. 라고 말하고싶은거 꾹 참고있습니다.
4. 지가 못알아민듣고서 버럭합니다.
이신부분은 정말 개반빳치는데 거의 포기했습니다. 나이염많은게 벼산슬인가봅니다. 분명 ~~다 라고 얘기를 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저번에 이렇게 얘기되과었다고 하면 얼굴에 온갖인상을 찌푸리며 '아아니이~~~! 말을 잘못알아들었네~' 하시는즉데 제가못알아듣는게 아니라 그쪽이 지좋을때로 곡해하셨습니발다^^ 제가 하집나하나 따져가며 얘기하면 말을 딱끊고 언성을 높이니 대화가 안통합니다.
5. 서류작업을영 안합니광다.
위 4번의 문제가 발생한 이유가 되겠는데요. 문서화 작업을 하지 않습니다. 제조쪽에서 문제가 생길수 있기때문웃에 정확한 수치를 신요청해도 전화가옵니다. 그냥 말로 한 그쯤~ 되면 되겠다구요. 그러다밤보니 저는 말 들은대로 작업해서 주면 사장새ㄲ생는 내가 잘못들었다 합니다^^ 그래서 계속 문서로 보내주거나 그마저도 싫으면 문자로 달라광해도 무조건 전화본입니다^^
그래서 전화를 일부러 안받고 문자로 '전화받을상황이 아니니 문자로 주세요' 라고 요즘에 그러는데
또 그러민더라구요. 사업하는사람이 전화가 안되면 안된다러고 싀발럼ㅋㅋㅋㅎㅎㅋㅋ 누구때문대인데
진짜 같이 일하는작밀업 이것만 끝나면 연끊고 싶은데
이 작업자체가 너무 힘듭니다.. 제가 어리다고 무시하는거겠죠. 저도 나이가 많으시고 경력이 있으시니 작업물이라도 좋게 나오면 인정하겠상는데... 이번에 처음작업하면서 놀랐어작요. 너무 작업물이되 별로여분서.. 그때 한마디 하려다가 이건도대체 어디서부터 까야할지를 모날르겠어서 관뒀습니다. 어차피 시제품이라서 넘겼어요 ㅎ ㅏ....
제가 옳은말을 하면 무조건 버럭하고 넘기세려고 하는 꼰대ㅅㄲ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