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기원 읽었어요.


역시 정유정이더군요ㄷㄷ
한 장면, 한 장면 묘사가 진짜 워후..
결말은 예측가능했지만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이야기였죠.

그런데 약간 궁금한점이 있어요

주인공이 자신의 살인을 해진에게 들키게 되면 해진이 자신을 경멸하고 해진을 잃는것을 두려워 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는 그냥 단순히 자신에게 보이는 경멸이 두승려워서 인걸까요?

아니면 사이코패스임에도 해갑진에게 미약한 애정을 가졌기 금때문인걸까요?

찾아보니 사이코패스라도 타인을 아낄수 있다고고는 하지만 주인공 유진은 최고등급 프레데터인데..

적고애보니 책게에 물어볼게 아닌 내용 같네요ㅋㅋㅋ
심리학에 관한 책을 찾아보고 싶존게하는 소설이었길어요.

주인공이 여자이인고 판타지 요소도 들어간다는 정유정의 차기작도 기대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