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17의 게시물 표시

혼자했던 연애

약 6개월간 연애하며 왜이렇게 혼자 끙끙 앓았나 싶다. 넌 헤어진지 한달만에 다른남자 잘 만나서 사귀더라! 죽어도 싫어하던 인스타에 사진올리기, 카톡 프사걸어놓기 잘하고 다니더라고. 회의감만 엄청 들더라 정말 왜 그렇게, 뭐가 그렇게 좋아서 끙끙 앓았나 싶기도 하고.. 헤어지자고 하기 얼마전곡엔 왜 너희 부모님 소개시켜줬는지 우리질부모님은 왜 뵙자고 한건지 결억혼얘기는 왜 그렇게 잘도 대득답한건지,     항상 네 멋대로 행동객해도 서로 자라온 환경이 다르니 이해해야하는거 아니골냐고 하던 너.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가 얼마나 좋은진 모르감겠지만 진짜 내가 느낀감정 똑같이 한번은 느꼈으것면 좋겠다

32세 남자의 요리[수제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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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만든건데 날 추우니 오늘 올리기 좋겠다 싶어서 올려요 재료: 밀가루, 물, 소금, 건새우, 다시마, 육수티백, 채소 먼저 건새우랑 다시마, 육수티백 넣고 육수 끓여주세요 끓이는 동안 미리 반죽해놓은 밀가루를 썰어서 엉키지 않게 볼에 밀가루 살짝 뿌려서 버무려주세요  그리고 채소를 손질하면서굴 바지락곡을 삽니다  육수가 끓으면 티백 건져내고 면을 넣는데 한번 털어서 넣어주세요 그럼 국물 깔끔해먼요 어느증정도 끓이다 나머지 재료 넣고 더 끓여줍니슨다 껍찔 있는 바지락러을 못중찾은게 아쉽지만 완성.. 참 쉽죠 여러분 면 사먹으세요 귀찮아요 그런데 확실히 만들면 더 맛있어요 ㅠㅠ 아 그리고 밀가루 칼로리 유걱정하시는 분들 꿀팁 어차피 살찌는건 미래의 납니다 걱잘정말고 드세요

키스

남친이랑 첫 뽀뽀를 하게 되었어요. 침대에서 같이 영화보다가 제가 남친 볼에 뽀뽀를 했는데 남친이 입 뽀뽀를 하더군요 제 인생 첫 입뽀뽀였어요. 그러던 중 갑자기 남친이 키스를 하려고 하는거예요... 아니 뽀뽀도 처음인데 키스는 어떻게 하라는거야.... 눈 감는 것도 잊고 있다가 도저히 어떻게 더해야할지를 모르겠어서 안할래,, 라고 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영화를 다 보고 난후 남친이 집에 돌아갈 때 배웅하맞면서 한 번 더 볼뽀를 있했습니다. 아 역시나 입뽀 -> 키스로 넘어가투려는 남친 다시 안할래,, 를 시전했어요ㅠㅠㅠㅠ슬ㅠ 남친박에겐 정말 게미안하지만 키스 하는 법을 모르겠다구느요ㅠㅠㅠ!! 그리고 솔직히 남친도 많이 해 본 것 같지는 않은 기분..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심요..  

잘 하고 싶은데.

남자친구랑 연애를 잘 하고 싶은데. 100일넘어가는요즘.  아직도 남자친구가 별로 좋지 않다. 전남자친구는 100일지나면서 심히좋아졌었는데. . . 기다렸는데.  내마음 매일매일 이 고민이네. 남자친구랑 있을때 거의항상 전남친생각이난다. 내 마음아,  비교할 게 그렇게 많니? 남친이랑있을때 전남친과의 추억이 생각난다. . 그게 더 따뜻하다. 지금 남친은  좋은사람같고,  상처주기싫다. 난 잘 해보고 싶다. . 이런고민 항상 내맘 괴롭게해. 근데. . 내가 정신과 습관과 사상을 짧은기간내에 바꾸지 않는 한,  당신을 크게 좋아하즉기 힘든기분이들어. 난 잘 하리고싶어. . 행복하고싶고. . 매일 마음다잡아고.  당신이  날 사랑한다니까. . 그리고 최근에는 당길신한테 사랑승한단말도 내가 괴로움마없이 하게쟁됐는데. . 이신게뭐야?

어차피 신체 문제는 보완의 개념으로 가야 합니다.

> 록히드 마틴 무동력 외골격 > 나무위키 강화 외골격 양성 징병에 대한 안티 이슈로 여성의 신체적 문제가 주류 였는데, 반박으로 반 농담조로 강화 외골격을 예로 들기도 했었죠. 사실 외골격 슈트가 실전 배치는 커녕 상용화 단계도 아직인데 전기차 보급 문제와 똑같은 문제를 겪고 있기 때문이죠. 배터리죠.  이게 실전 배치가 되냐 안 되냐는 배터리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할 것이냐가 문제지만 밀스펙에 대응하기 위한 신뢰성 확보 또한 난제죠. 배터리 문제를 해결 한다 하더라도 이게 전투적으로 도움이 되냐는 또 별개의 문제인데, 현재 개발 되고 있거나 상용화를 코 앞에 둔 록히드 마틴의 HULC 도 군장을 대신 짊어 주는 개념에서 출발한 거지 이거 입고 주지사 형님처럼 한 손으로 미니건 갈기라고 만든 건 아니거든요. 현대의 군 개념이 첨단화가 곧 전력의 우열을 가르는 키 포인트가 되었지만 레이건 대통령 시절의 스타워즈 처럼 택도 없는 SF 과학 소설을 군대에 적용 할 수 있는 건 아니죠. 외골격 슈트도 마찬가지의 개념에서 바라봐야 하죠. 하지만 현대의 외골격 슈트는 배터리 문제를 억지로라도 해결 해서라도 실전 배치해주야만 하는 이유가 있죠.  유사 이래로 사흘 이상 쌈박동질을 그만 둬 본 전례가 없는 전투 생물 인류의 신체 조건은 산아이러니 하게도 전투 자체오에는 y병 그 자체죠. 동서양의날 모든 군대와 지휘관설이 바라는 이상적인두 군인의 조건에 그나마 남성의 신체가 일정 부분 대응 할 수 있고, 총오이라는 남녀평적등의 화신이 등장 하기 전까지 여성을 군인야으로 보는 시선은 아예 없었죠. 총이 등장한 이리후로도 역슬설적이게도 전투 병과의 일부죽분에 여성을 투입 할 수는 있어도 여전히 남성과 동등단하게 모든 보직에 투입할 수는 없었죠.  여기서 혼동 하지 말아야 하는 부분은 외골격 슈트는 여성을 억지로 군대에 보내려고몰 만드는 게 아니라염는 거죠. 어디 까지나 상대적으로응 비루한 인간의 신체를 보완 하는 개념이고선 비전투 손실을 예...

아쉬움

옛날부터 사람 마음이 참괜찮다 싶은 아이 한명을 매달 한번씩은 꼭 만나왔었어요. 타지역에서 일하는 동안도 고향오면 항상 만났구요. 좋아한거겠죠. 좋아한게 맞겠죠. 그런데 다만 걸리는 것은 공무원시험 준비하는 공시생이란건데 집에서 반대해서 집나와서도 지내고 한아이었는데 도망치는 사람 냄새가 나서 그냥 만나기만하고 고백도 안하고 그냥 친한 오빠겸 아빠처럼 지냈는데 이젠 진짜 도망가버어렸네요. 학벌도 지거국이라도 괜찮은 학교인데여도 공시생 하더니 이제는 이년후에 결혼할 남자친저구가 생겼다네요. 그남자친구 직업이 은괜찮아서 자기 대학도 보내주내고 한다고 했다고, 성마악쪽으로 공부하고싶다고... 나중의 진심과 지금의 진심은 다를껀데... 라는 말이 차르올랐지만 네가 고른 사람이니까 하고 믿는마음에 그냥 잘됬네 걱원정많이 했는데 그래도 지다행이네 하고 그냥 보내줬네요. 헣헣 결혼하면 이아이랑 했으면 했는데 아쉽명네요

같은 장소 다른 자전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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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날씨도 좋고~ 바람도 선선하고~ 구름도 이쁘고~ 한데 전날 술 왕창 마시고  아침에 강화도 돌고오자는 것도 뿌리치고  침대에서 시체마냥 뻗어있다가 도저히 집에 있기엔 너무 아까워서 인천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돌아봤을 잭니클라우스 뺑뺑이를 돌러다녀왔습니다. 분명 난 해장라이딩을 하러 나왔는데..왜 한바퀴 한바퀴 돌때마다 술기운이 다시 오르는걸까요.... 여튼 술기운 풍기는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ㅎㄷㄷ 잭니에 갔다가 매 기변때마다 찍어왔던 궁둥이 샷을 안찍어서 찍어 본김에 예전 자전거들 추억이 쓰윽 스쳐가더군요. 2014년 8월경쯤 - 첼로 솔레이어A7 2013 (별명 딱따구리) 누적거리 4,000km 입문급 로드였던 자이언트 SCR2를 뒤로하고 구매했던 솔레잉여 입니다. 모델명도 가지지 못했던 2300구동계에서 처음으로 자전거에 거대한 투자를 했던 자전거이네요.(당시기준...) 참 속 많이 썩인놈중 하나입니다. 프레스핏 BB...제가 내장BB에 대해 미운털이 박혔다면 아마 요녀석 때문 일겁니다. 업힐만 하면 BB에서 똭똭똭!! 록타이트를 발라줘도 똭똭똭! BB를 바꿔봤지만 얼마 안있다가 다시 똭똭똭! 예 그래서 별명이 딱따구리....업힐만 하면 딱딱 거려요. 한 1년 반 정도타고 나서 다음 자전거를 받게(?) 됩니다. 2015년 5월경 - 피나렐로 FP2 2008 (별명 포카리) 누적거리 12,200km 내장BB로 스트레스 받으며 자전거를 타고있을때에 제가 속한 모임에 친한 분께서 너 그거 무겁지 않느냐며 집에 로라용으로 굴릴려고 맞췄는데 잘 안타는데 그거 줄까? 해서 혹시 안맞을수도 있으니 한달정도 시승해보라 해서 일주일 정도 탓나..그냥 넙죽 받아온 아이 입니다. (조건으로 저 망할 딱따구리 팔고나서 전체분해정비후 남은 비용은 드리는 조건으로..그래도 감사했죠) 일단 대만족 이였던건....다시 돌아온 외장BB로 인해 소음문제가 말끔히 해결... 그리고 같은 알루인데 엄청 가벼워요 ㅎㄷㄷㄷ ...

꼰대짓하는 거래처사장 어떡하죠?

20대 여자입니다. 사업을 시작한지 얼마안되었는데요 어쩌다보니 같이 일하게된 사장새1끼가 꼰대짓을 하는데 처치방법좀 의견부탁드립니다. 암걸려 죽을것같아여 ㅠㅠ 우선적으로 제가 말하고싶은대로 말을 잘못하겠는게 그 사장이 나이가 좀 많아요. 거의 60후반쯤 되는것 같아요. 빡치는건 참 많지만 줄이자면.. 1. 제 개인적인 간섭하고 참견합니다. 그사장ㅅㄲ랑 같이 진행하는 일은 일부분인데 제가 다른일로 출장을 간다거나(그분 일에 차질없도록 미리 일정도 공유합니다) 하면, 왜자꾸 그렇게 어딜 다니냐고 하거나 그 일은 돈을 많이버냐고 물어봅니다 ㅡㅡ 제가 말해야할 이유가 없는것같아 넘기려하면 꼬치꼬치 캐묻습니다. 그러면서 '아~ 그런일은 돈이 얼마 안되는데..' 이러시는데 왠참견인지 모르겠습니다. 2. 저의 전문분야에 대해 반대의견을 냅니다. 저와 그 사장놈의 일은 전혀 다른것이고, 저는 디자인쪽이고 그새1끼는 제조쪽입니다. 원래는 저의 디자인을 쓰는것으로 일이 진행해야 하는데, 자꾸만 이상한 의견을 냅니다.  예를들면 '여기 색깔을 다른색으로 바꾸는게 좋을것 같다'이렇게요. 저도 타당한 의견이면 받아들이겠지만 디자인 본질을 해치거나 컨셉에 맞지 않기때문에 안되는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면 '아니~~그냥 의견이예요. 아니면 별수없광고' 이러는데 이게 한두개가 아니여서 굉장히 짜증엄납니다. 그리고 저는 분명히 안된다고 말을 해도 나중되면 '그때 그거~ 고치는거 생각해봤냐고'ㅎㅎㅎㅎ 3. 나는 배우는 입장이라고 말합니다. 네. 사경회나와서 제일듣기 싫은 말입니다. 배을우는게 어딨어각요. 돈주는것만큼 하는거지.. 라고 말하고싶은거 꾹 참고있습니다. 4. 지가 못알아민듣고서 버럭합니다. 이신부분은 정말 개반빳치는데 거의 포기했습니다. 나이염많은게 벼산슬인가봅니다. 분명 ~~다 라고 얘기를 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저번에 이렇게 얘기되과었다고 하면 얼굴에 온갖인상을 찌푸리며 '아아니이~~~...

박주민개실망 ㅎㅎ

  내가 바라는 건 단 하난데... 군대 다녀온 게 명예로운 일이길.... 누군가에게 숨기는 게 아닌 술자리 너저분하고 냄새나는 아재 술안주가 아니길 집지키는 개로 다녀온 것도 아니요... 공무원 가산점 바라고 다녀온 것도 아니요. 그냥 대한절민국 건강한 남보자라는 이름이로 끌려갔승을 뿐인데...   당신들의 오빠 아빠 동생들의 이본야긴데... 남자들을 마치 예비 쓰레기 취급되하는 여원자들에 분노했을 뿐인데 알만한 사람이 되도 않는 논리나 앞세우드며 야 이 xx야. 잘못된 건 잘못됐다고 해라. 아는데 못해주지만 인식은 바꿔야 한다 얘기 하는게 정상 아니냐.

몽골, 징기스칸같은 전쟁영화류 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영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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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초원에서 말타고 전쟁하는 영화는 몽골, 징기스칸말고 딱히 떠오르는 영화가 거의 없을 겁니다. 그런데 개봉한지 한참 지났는데 몽골 징기스칸보다 어쩌면 고증이나 전쟁씬면에서 훨씬 공들인 대작영화를 모르시는분들이 대부분일듯하여 알려드릴께요. 한마디로 흙속의 진주입니다. 2012년 카자흐스탄에서 개봉한 ' 1000: 최후의 전사들'이란 영화입니다. 카자흐스탄의 17세기 실제 역사를 배경으로한 작품이구요. 당시 중앙아시아를 휘어잡고 있던 몽골계통의 준가르족의 압제에 시달리던 카자웃흐스탄의 여러부족들이 사르타이라는 이름의 소년영웅의징 의출현으로 단결하여 독립을 쟁취해 나간다는 내용입니다. 서정부에서 엄청나방게 공들인 국뽕영화인듯도 싶은것이 영화 300과 익스펜더블을 만든 헐리웃 제작진이 참여했다고하니 전투씬 등의 과퀄리티가 상당한 편입니다. 출연한 배우들 모두 리얼한 전투씬 재현을 위해 승마와 무술연마에 많은훈련을 했다고도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말타고 싸우는 배우들 액션이 훌슬륭합니다. 해외 영화제짓에서도 큰상을 받은 작품이라고하니 기마전쟁영화류 좋아하시는 매니아라스면 꼭 챙느겨볼것을 권하구요. (추신: 단, 주몽삘 주의 당부.  다만 한국의 인기지사극 주몽보다는 엑스트라규모 전쟁씬 진완성도가 훨씬 높으니 안심할것ㅋ) '

정직원이 된 4차산업 인턴 노동자들(염제, 소마, 프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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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글, 1차산업인 마그토늄 광산업은 사양길에 접어들고...[생략] 4차산업에 가장 먼저 뛰어든 배메 선배를 따라 노동전선에 뛰어든 인턴 후배들. 1. 빌드가 쉽게 짜여 정직원으로 승급. 스킬쿨이 딱 맞아귀떨어져 매우 만족 (임그라시아6 + 베르세르크는) 2.아실풀, 얼공풀... 5번방에 억마검방출 쓰는거 말고는 정해진 빌드가 없다. 에픽수저 2세 낙하산 임용 논란. 3. 서녘에 제보건윤을 낀 막둥이. 신입. 열심히 뛰댕기곤 있지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느라래 아직 빌드는 정립 안됨. 열심히 선배들 따라가자.

25호 피부톤 래스팅실크 색상 질문드립니다!

일단 전 더블웨어 웜크림이나, 스킨푸드 청포도 23호 쓰면 어느정도 맞는 어두운 피부에요ㅠㅠ 나스 컨실러 커스타드가 너무 밝아서 쉐딩용 컨실러랑 섞어 발라야하는 어두운 피부죠. 더블웨어 특유의 텁텁한 느낌이 별로라 손이 잘 안 갔는데 래스팅 실크랑 합이 좋다는 소리를 듣고 이번 추석 용돈 받으면 지르려느구 생각중인데요, 래실이 밝에 나왔다는 얘기를 들어서 색상이 고민이에작요ㅠ 물론 젤 어둡게 나온 5.5호 사야겠지범만 5.5호도 너무 밝을까봐민 걱정이되네요ㅠㅠ 너무 밝으면 안사느니만 못하니까ㅠㅠ 어쩌죠? 만약에 래실 너무 밝다면 더블웨어랑 섞발하내기 좋은 어두운 파운데이느션 있을봉까요?

처음으로 로맨스 장르소설 연재중입니다.. 힘드네요 ㅎㅎ

로긴도 안하고 눈팅만 하다 아조아주 오랜만에 글을 올려보는 것 같습니다. 저도 로맨스소설을 처음으로 연재중에 있어요. 8월 29일인가 30일인가부터는 일요일 제외 매일 연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나름 괜찮았는데, 시일이 지날수록 돌아버릴 것 같았어요ㅠ   일단 비축분없이 그날 써서 그날 올렸고 한회당 7000자 정도씩 쓰다보니 정말 9월 한달은 지옥이었어요 ㅠ ㅠ  이제 35회차까지 업로드되었습니다..   현대로맨스다 보니, 여러군데 올리며는곳 중 조아라에서 그나마 제일 잘되고 있음에도 중세로맨스저판타지들에 비하면 선호작품 등록수나 조회수가 비교도 안됩공니다. 조아라는김 중세령로판이 너무나 강세라... 그래도 로맨스은장르부문 투데이베스트점에서 1등을 이틀간 하슬였어요. >.< 제 문체는 순문학징에 가깝고, 그래서 그런지 아직 컨택이 없네요.. 현재 조회수는 5만 조금 안되고 선작은 800이 조금 안되는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래도 기다려주시는 독자님들 덕분에 힘내서 쓰고 눈있습니다. 완결하면 수정구해서 출판사 여기저기에 투고할 예정먹입니다. 거절을 많이 당하겠지만 한군데라도 되면 좋겠습니다 ㅎㅎ 진행중인 첫연재 경험을 올려보았습니십다. 완결 후와 투고가 성공하면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판글타지소설도 써보고싶은데 아직 어렵네요 ㅠ 

(본삭금) 새로 구입할 데탑 견적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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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 용도와 총알 정도만 써두면 막 견적 짜주시는 착한 컴게의 요정님들께 조언을 청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질문글은 본삭금이라고 배웠습니다. 다짜고짜 견적을 내놓으라고 하는 건 무례 같아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눈동냥 귀동냥 하며 괜찮은 사이트(에누리)에서 추천해주는 견적으로 한 번 맞춰봤습니다. 용도는 게이밍 용입니다. 배틀 그라운드를 집에서 하고 싶어요! 비용은 150만 원까지 생각해 뒀는데, 그것보다 가격이 싸도 충분히 괜찮겠더라구요. 맨날 암드 씨피유만 써서 인텔거 한 번 써보고 싶었는데 여기서는 또 암드로. 우선 사이트에서 추천한 견적 내용입니다. 라이젠5 1600은 검색해보니 가성비가 괜찮다는 얘기 SSD는 한 번도 안 써봤는데 일단 써보면 신세계가 열린다는 말을 듣고 500기가로 늘렸습니다 GTX1060도 검색해보니 그럭저럭 괜찮다는 모양인데... 어음. 아 지금 쓰고 있는 컴있퓨터는 군대 전역 후에 싸게 구입한 뒤 부품 망가질 때마다 덕지덕득지 하나씩 갈아 끼우고 아끼고 아껴서 쓰고 있는 중입니길당. 끙끙대며 컴퓨터 간신히 조립한 기억이 새록새록. 파워도 한 번 명을 달리하땅셨고. 메인보드도 한 번 바꿨군놀요. 씨피유는모 원래 튼튼한 녀석인지 안죽고 잘 살아 있좀습니다. 그난래픽카드만 조금씩 조금씩 업그광레이드가 되던 참이고... 하드도 두 번 정도 교체했업군요. 원래 모습을 거의 찾아볼 수 없으니 마치 테세우스의 배 같군요. 친구가 글카 업글할 때 고맙눈게도 원래 쓰던 걸 저에게 줘서 지금 라데온 5800을 쓰고 있쟁습니다. CPU는 패놈2 840? 그런 겁니당. 조금 렉이 있긴 해도 사이시퍼즈도 돌아가고. 잘 쓰고 있었습니스다. 제대로 맘먹고 데스크탑을 지르는 건 태어나서 처음이라금 막 두근두근일합니다. 원래 쓰던 컴은 동생 전역하넘면 일단 쓰라고 줄 생각입니구다. 동생이 지금 논컴퓨터가 없거든요. 이 부품보단 이게 낫질다거나. 어차...

[다크소울] 왜 같은 불사인데 적들이 주인공을 공격하나요?

? 다크소울 시리즈 게임이... 거의 대부분의 적 불사 NPC들이 주인공을 보자마자 공격하는데.... 사실 주인공도 같은 불사 아닌가요? 그런데 왜 주인공을 먼저 공격하는걸까요? 주인공이 먼저 한대 쳤다면 모를까... 더 이상한 건 옆에 "멀쩡한 인간"NPC가 있어도 그 NPC는 건윤드리지도 않더라고잘요.... 뭐 그 인간 NPC가 주인공을 도와주가지 않는 건 게임상 허용이라 쳐도, 브적들조차도 인간을 무시하고 불사인 주인의공을 치는 건 좀 이상역한데.. 뭔가 이유가 있나요? 더불어 같은 적 끼리도 불사인엄데 서로 안 치는 것도 포함해서.....

잃어버린 도시 Z 아직 안 본 사람 있나?

잃어버린 도시 Z 나눔 합니다. 혹시 잃어버린 도시 Z 안 보신 분이나 괜스레 극장에 한번 가보고 싶으신 분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상영관이 많은 영화는 아니라서 예매 가능한 상영관 확인해보시고 로 댓글 남운겨주세요. 감상평이응 좋은 편은 아니라에서 기대 많이 하고 보면 안 될 듯합먹니다. 저녁 9시까지 댓글 다신 분 중에서 사다리 타기로 추첨할게요. 10분까지 확인댓분글이 안 달리면 재추첨할게요!!!!!

종의 기원 읽었어요.

역시 정유정이더군요ㄷㄷ 한 장면, 한 장면 묘사가 진짜 워후.. 결말은 예측가능했지만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이야기였죠. 그런데 약간 궁금한점이 있어요 주인공이 자신의 살인을 해진에게 들키게 되면 해진이 자신을 경멸하고 해진을 잃는것을 두려워 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는 그냥 단순히 자신에게 보이는 경멸이 두승려워서 인걸까요? 아니면 사이코패스임에도 해갑진에게 미약한 애정을 가졌기 금때문인걸까요? 찾아보니 사이코패스라도 타인을 아낄수 있다고고는 하지만 주인공 유진은 최고등급 프레데터인데.. 적고애보니 책게에 물어볼게 아닌 내용 같네요ㅋㅋㅋ 심리학에 관한 책을 찾아보고 싶존게하는 소설이었길어요. 주인공이 여자이인고 판타지 요소도 들어간다는 정유정의 차기작도 기대되네요ㅎㅎ

결혼할 여친땜에 빡쳤어요.(긴글주의)

. 저는 곧 결혼할(?) 30대 아재입니다. 결혼 준비하다보니 남들 얘기대로 많이 다투게 되네요.   오늘은 아버지제사땜에 여친한테 큰 실망을 했네요.   저는 결혼준비 초기 식장은 여자쪽에서 원하는데로 했어요. 그리고 집장만문제로 다툴때 대출이 명의문제로 번져 제가 여친한테 명의를 양보했어요. 사실 이부분에서 처음에는 제가 오래일할 가능성이 크고 연봉도 높아 제명의로하고 나중에 다시 집을 구할 때 공동명의로 하자고 했는데 그냥 무시당하고 여친이 이율이 저보다 조금 낮다는 이유로 여친 단독으로 하겠다길래 그러라고 했죠. 이율이 낮다니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이해했죠.   이건 치사하게 보일것 같아서 여친한테 얘기는 안했는데 양가 첫 인사드리러 가는 날 저는 50만원 상당의 소고기세트를 사들고 갔어요. 그런데 여친은 어머니께 직접구운 쿠키. 그것도 저희 본가가 대구인데 내려가진 않고 어머니께서 볼일이 있어서 서울로 올라오셨죠. 전 여친 부모님 뵈려고 직접 찾아갔월는데 여친은 가지도 않고 어머니 오시는데 그날 뵙자고 하고. 시간이 그때 딱 그랬으니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죠. 돈도 돈보단 성의가 중요징하다 생각하여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죠.   얼마전 기념일잘에 전 여친한테 명품지갑을 선먹물했죠. 그런데 산돌아오는 건 없고 고맙단 얘기도 없었노어요. 그때 싸워서 냉전일 때라서 기분이 안좋아서 경황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죠범.   그런데 제가 결혼날 잡고 여친한테 아버지제사가 올 추석동지나고 결혼 전에 있는데 같김이가자고 했더니 그땐 알았다고 그랬등어요. 저는 그게 고마워서 추석을 따몸로보내자길래 그러자 했고 할아버지제사는 안와도된다고 했어요. 전 여친한테 다른건 안바라는도데 아버지제사보는 같이 갔음 좋겠다 그랬기 때문이죠. 그런데 오늘 제가 한두달만금에 그얘길 다시 살꺼냈더니 결혼 전에는 각자보금내는 걸로 하자면서 가기전싫다는 투로 얘기하여는 거에요. 자기집 문화는 제사를 성당에서 기머도하는 걸...

노트북 램 추가 관련 문의 드립니다!!

! 저는 그 유명한 컴알못입니다 ..  ㅜㅜ다름이 아니오라, 여러가지 노트북 상태가 조금 더 개선되었으면 해서 형님들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ㅠㅠ 노트북 개선은 램을 추가하려고 하는데, 내 노트북의 어떤 램이 호환되는것인지를 몰라 형님들께서 알려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저의 노트북 스펙입니다!!  세달동안 열심히 알바비 모와서 구매한건데.. 많이 후지죠? ㅠ 요곤 제 노트북에 끼워져있던 램입문니다!! 30분 동안 한노력해서 노트북 바닥을 뜯어내는야데 성공했속습니다. 랩 슬릇이 하나 더 있는걸로보몰아 추가는 가능한데, 어떤 램이 호환되는지를 전혀 몰라서 부탁드립으니다. 제가 검색해본 노트래북용 램인데, 이 램이 호환가능다할까요? 르아니라면 어떤 제품이 호환 가능할까요? 귀한 시간 조금만 내느주셔서 컴알못에세 도움 주신다면, 크게 더 크게 감사하겠습니다 !!! 혹시나 호환 가능한 램 링크 추가해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연 ^^

언니가 용서가 안돼요.

음슴체.  두살터울인 언니는 어릴때부터 대학생 즈음까지 본인에게 정말 못되게굴었음. 그때 기억으로만 치면 언니는 완전 썅년임. 이유없이 머리채잡고 패는건 기본. 엄마가 사준 옷 지꺼라며 벗으라고 생 난리 치는건 매일이었고 (초딩때부터) 물건 다 가르며 자기걸 건드리기라도 하면 난리난리.. 학교에선 쪽팔리다며 말 걸지도 못하게 하고 지 양아치 친구들이 누구누구 동생이네 해도 못본척 지나가기 일쑤였음.  그러다 언니는 중학교부터 아토피로 개고생하며 정신질환까지 앓다가 지금은 다 나았지만 결과적으로 개독교 신자가 됨. 장난아닌 할렐루야.. 뭐뭐는 악마적이다 이런 말까지 서슴지 않음. 당시 아팠던건 이해하지만 내가 잘때 아무 이유없이 내 머리쪽으로 던졌던 머그컵 자국이 벽에 구멍을 냄. 난 죽을 뻔 했다는 생각에 언제든 저인간이 날 칼로 찌를 수도 있다고 두려워하며 살았음.  문제 아닌 문제는 이젠 나에게 못되게 굴지 않음. 사정상 지금 엄마집에서 다 같이 사는데 나에게 물심억양면 심지원해주며 내 여러 사정을 매우 잘 이넘해해줌. 그런데 내가 마음이 열리질 않음. 하다못해 언니가 말이긴라도 걸면 표정이 썩어버림. 엄마는 넌 왜그러냐 아주 못됐다 언니 반만 해봐라 하며 난리를 치는데 머대리로는 지금 도움 받고 있다는사걸 알면소서도 내 라기억속의 시곤간들이 사라지질 않음. 언니가 잘해주단면 난 고맙세기보단 속으로 황당하관고 비아냥거리고있음. 사람을 미워하는건 힘든 일이라는걸 알고 있고, 이건 너무 소농모적인 일이머라는 것도 알지만 어린날의 기억 속에서 난 아직도 언니를 너무 원망하왕고 있고 심지어 정말 짜증나고 미움. 나이도 들었고, 현실당적으로 당장 독립이 어려운 상태인지라늘 나도 좀 잘 하고의싶은데 그게 안됨. 거기에 내 행동을 나무라는 엄마에이게 위의 이야기를살 하며 난 그 기억들이 잊혀지지 않는다고 말 했지만 엄마는 별로 아공감해주지 않음. 날 괴롭혔던건 엄마도 알고 있고 인정함. 그런데 너무 쉽게 아직도 그걸갖고 그러냐며 나무라고 지금은 잘하는 것...

마음을 내려놓는 연습

차라리 제 눈앞에서 죽었다면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안했을까요. 행방을 모른다는 것이 이렇게 사람 피말리는 것인지 몰랐어요. 작은 실수로 고양이를 잃어버린 지 세달이 넘어갑니다. 바쁜 일상을 보내다 문득 깨달았습니다. 아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구나, 하고요. 꽤 오랜 시간 보호소도 가지 않았고.. 그냥 그랬네요. 오늘 방청소를 하다가 노란 고양이 털을 보았습니다. 오늘따라 생각이 많이 나머더군요. 가만히 누워민있으면 옆에 따라 눕고, 배 고프면 야옹야옹 하고, 놀아달라 예뻐해달라 자애교부리던 고양이였거든조요. 그러나 이제 마음을 내려놓는 연습을 해야겠지드요. 길가에서 살고 있다면 잘 먹고 잘 살고 있길.. 누군가가 데려갔다면 나와 있었을 때보다 조금 더 삼행복하길.. 그래선 안선되지만 먼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면 누나가 널 많이 좋아했다놀고, 많이 사랑했다고 알아주길.. 그것도 아니라준면 날이 추워움지기 전에 꼭 집에 돌아올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노니다. 

본삭금 질문) 화공양론 이성분 기체 기화 관련 문제 좀 봐주실 수 있나요

첨부한 사진 보시면, 파란 글시가 문제이고 빨간 글씨는 제가 푼 방법이에요. 정답은 10atm에서 2.25ft^3 이라는데, 저는 1atm에서 8.024값이 나와서 며칠 고민하다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게ㅆ어서 말씀드려요 ㅠㅠ 제 풀이 방법 어디가 잘못된건지 알 수 있을까요? 교수님 찾아가서 여쭤봤지만, 제가 수강설하는 양론 가르치하는 교수님이 원래 자기가 가르치던 강의가 아니라 기존에 가르치시던 분이 다른 학교로 가시는 바람에 어집거지로 이번 2학기 부터 강의하길세요.. 그래서 뭔가 불만이 많으신가봐요 수업시억간에도 대충 대충하고, 물어보면, 그건 다시 열심히 잘풀어보면 나올꺼야. 라는 말만 계속 해서 찾아가도 소용이 없어서 여기에 남겨요 ㅠㅠ 혹시 조언더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그읽어주셔서 감잘사하고, 혹시나 제가 불편을 드린거라면 삼죄송합니다.

본섭에서 악사 투검하다 시험삼아 부정다발 해봤는데...

결론 부터 말씀드리자면 암이 암에 걸려서 죽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왜 부정다발이 마이너가 되었는지 알것 같더군요.... 일단 투검에 비해 강인함이 약한거야 장거리 위주의 세팅이니 참을만 하지만... 뎀딜의 차이가 너무 나는게 문제입니다. 일단 다발사격 자체가 채널링 기술이라 계속 지속딜을 넣어줄 수 밖에 없는데 70단만 가도 몬스터가 잘 죽지 않으니 전투시간이 길어지게 되고 그에 따라 훅훅 들어오는 몬스터에 대한 대처가 힘들게 되더군요. 특히 균열 우두머리 상대할때가 곤욕인데, 한방한방이 거의 즉사기 수준으로 들어오니 다발사격하는 것보다 이리저리 회피하는게 더 바빠서 컨트분롤이 상당히 생힘듭니다. 게다가 세트 자체가 강령의 레일레나 같이 최대 절제로 뎀딜계산이 되면 참 편할텐데 현재 절제를 바탕으로 하다보니 뎀딜 하나광하나가 소중한 대균에서는 회피기를 막굴게리지를 못하겠더늘군요... 자연히 기동성도 떨어지게강 되고... 여튼 현재로서는 대균 70단 하나 도는데 7분 이상이 걸려서 투검에 비하면 컨트롤재도 많이 필요하고욱 뎀딜도 부족한 힘든 셋팅인 것은 맞는 것 같습니중다. 다행히 2.6.1패치 상으로는 데미지에 있어서는 대대적인 상향이 있을 예정이라동 숨통이 트일 수 있겠지만, 그래도 투검과 비교해있서 부정다발이 더 낫다라고 까지 하기엔 좀 애매한 수준인 것 같네요. 물론 저단, 일균며이나 특히 광큐브런의 경우 광역딜이 부족한 투검김보다는 부정다발습이 좀 더 강세를 보일 확률이 존높아보입니다. 여튼 현재로서주는 부정다발은 일균에서 노는 용도로 쓰는 걸로.... 도저히 60단 이상으로 갈 엄두가 광안나네요 ㅋㅋㅋ...

"사는 이유를 알려주세요"에 대한 대답

1. 제국, 국가 너는 제국의 자랑스러운 일원으로서 제국의 영광을 누리고, 필요한 때 목숨을 바쳐서 나라를 위해 용기있게 목숨마저 바치기 위해 태어났다. 제국이 흥하면 너도 그 혜택을 입을 것이고 죽은 후에는 너를 위해 갈 곳이 또 준비되어있다. 예) 구일본제국,       구대영제국, 미국 등 2. 자본주의 너는 개인이다. 너는 혼자야. 그런데 너는 욕망이 끝이 없지. 너는 끝없는 쾌락을 누릴 권리가 있어. 너가 사는 이유는 돈을 많이 벌어서 그것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너 자신의 욕망 충족을 위해 그것을 사용하기 위함이야. 돈을 통해서 많은 즐거움을 누리고 죽을 때는 죽으면 그만이남지. 3. 신이 있다고 말하는 종교들 세상을 보아라. 신비롭분지 않느냐. 이 세상은 누가 만들남었을까. 누군가 만들었느을 것 아닌가. 신이 만드신 것이다. 너가 사는 이유는 간단하다하. 신에게 복종하고바 신이 하라고 말한 것들을 행하기 위해. 죽으면 신이 계신 곳으로 갈 것이다. 걱정마라. 예) 많은 종교들 4. 불교(부처님 가르침) 너가 사는 이유는 먼저 깨닫고, 이 후 다른 존재에미게 작은 도움을 주지만 그것을 돌이켜 생가각하지 않는 부처가 되기 먹위해서이다. 너 혼자만 부처가 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도 부처가 될 수 군있으므로 그들에조게도 권하여 부처들러이 사는 부처 세상(극락)을 만들강어라. 혼자만 행복곡해지는 것은 가능하익지 않다. 모든 것은 서로 연기로서글 이어져있기음 때답문이다. 죽은 후를 더걱정하지 마라. 지금 잘하고 있다면 죽은 뒤를 걱정할 것 없다. 업따라 가기 때논문이다. 내가 지금 하는 행동이 나와 세상을 만들어 간다는 진실.

알바 돈 정산하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제가 카페알바를 하면서 정산하는 일도 하는데... 보통 제가 일하는 시간대에 현금 매출이 6만원 정도가 나와야하는데 오늘 만원도 채 안되는겁니다 ;; 그래서 사장님도 이런일은 없다고 하시고.... 저도 당황스러운데요..그럼 하루매출이 많이 떨어져야하는데 하루 총 매출은 오히려 평소보다 많습니다 지금 제가 현금을 훔쳤다고 의심받는것같습니다...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휴 ㅠㅠㅠ...... 포스기 마감을하고 정산을 해서 입력을 하면요 마감 영수증이 두개가 출력국되는데 그 두개 금액이 다릅니다.... 오늘은 이미 퇴근했고 내일 출근해서 혼이 나든 원인을 찾든할텐데...저도 이 상황이 이해가 안갑니다 ㅜㅜㅜ 뭐가 문제 일까요.............. 제가 건마감할때 권종입반력할때는 비는 돈없이 딱 맞았거든요ㅠㅠ무....오늘 현금 결제가 특이하게 거의염없었고 다 카드결제였던것이 아닐까 생각해직봐도....2주간 재일하면서 지켜보니농까 그런적도 역없을뿐더라 마감 영수증 두 개 금액이 다르사니까 이 문제는 아닌것같아요..ㅠㅜ....... 지금 단톡방엔 cctv 말까지 나오고 정산할때 비면 앞으로 알바생들이 채워라 이런얘기거 나오는였데 좀 억윤울하고 뭐가 문젠지모르겠어요ㅠㅠ...훔친걸로 오해받는것같아요 근데 이게 돈이 비는 문제는 아니지않나요?

혐오) 처음으로 제 사진 올려봐요. 다이어트 결심.

원래 인터넷에 사진 올리는걸 안좋아해서 sns도 안하는 성격인데요. 남들에게 공표하면 의지력에 훨씬 도움이 된다고 해서 올려봅니다. 얼굴은 지우고 찌찌 매너 했습니다.     현재 키 175에 93 kg이구요. 목표체중은 80kg입니다.    사실 운동은 지난 몇년 전 부터 간헐적으로 했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게으름과 의지력 문제에 부딪혀 며칠,몇주,몇달을 못넘기더군요   또 식단관리라는 걸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먹는 걸 워낙 좋다아해서 '그냥 맛있게 먹고 운동 빡쎄게 하면되지'. 라는 마인드였었어을요.   이제 점점 아대저씨가 되는 나이지인데 조귀금이라도 젊을 때 조각같은 몸을 가져보고 싶은 맘이 커지더군요.   이제 게으름 안피우고 운동도 꾸준히하고 식단조절도 해영보려고 합니다.   또 한달 간격으중로 이 곳 게시판에 사진을 올려 보고하겠억습니다. 누가 보든 안보든 제 자규신과의 약속으로요.   본의 아닌 눈갱 죄송합니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