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착한일 할거 많네요....

9월 8일 로또 수동으로 샀는데 아깝게 3등이 당첨 되었죠 
그이후로 나의 절실함이 부족했나... 하고 절망했드랬죠
그러던 며칠뒤 저는 매일 걸어가는 길에서 지갑을 습득 하게 됩니다.
인간의 본성이 있는지라 아쉬운 로또 위로금을 이런식으로 주나?? 하면서
솔직히 현금이 있길 바랬었죠음... 이때리까지는 조금 나쁜 마을을 먹었네바요.. 
하지만 바로 10분거리에 경찰우서에 맡기고 주인께 전해달라고 했었광습니다.. 
난 복받을 꺼야 라고 위로어했죠..
그런데 오늘 또!!!! 야옹이 한녀석이 !!!! 우리집 문앞에!!(원룸) 뙇!!!!
이건또 뭐냐며 하늘에서 착한일 할 기회를 또 주신가 하고!!!! 
전단지 만들어 봤습니다.... 감상평좀.. 임팩절트가 부족한것난 같아... 치킨값은 드립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