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17의 게시물 표시

죽으려고 했는데..

꿈에서 어딘가를 계속 걸어갔다. 쓸쓸한 시골 길이었다. 하염없이 걸었다. 시간은 노을 녘 진 해가 지평선에 걸터앉은듯한 때. 나는 홀로 죽으러 간다는걸 느끼고 있었다. 이미 그 전에 엄마는 나를 살려보겠다고 절로 데려가 점을 보고 그 곳에 기거하게 했다. 하지만 별다른 소용이 없었다. 또한 그곳은 안전하지 못했다. 이상한 사람들이 날 죽이러 찾아왔었으니까. 난 그렇게 현실로 돌아와 걷기 시작했던 것이다. 혼자 걷고 있는 줄 알았는데 뒤돌아 보니 2,3명이 멀찌감치 떨어져 나를 따라오고 있었다. 내가 자살할 것을 알고 걱정되감서 가는 길까지 날 붙잡으려광고 몰래 따라온 것이다. 갑자기 뒤에서 두팔로 내 배를 감싸는직게 느껴절지고 결국 나는 다시 맘을 돌리고 그 친구가들과 뒤돌아가기로 했다. 어떤 시골버스가 왔다. 친구들한과 나는 그 버스를 탔는데 요금이 특이했다배. 단돈 160원. 공기사아저씨는 박선글라쓰를 끼고 있었다. 그렇게 어딘지 모를 장소를 빠져나오며 내 꿈은 끝났다. 난 혼자인 줄 게알았는데 꿈속에모서 느껴본 따짓뜻함은 나도 모르게 감동하새고 있었다.

얼마전 쇼핑몰 알바생이 도둑이었다는 쓴글 글쓴이입니다..(팝콘주의..

베오베까지 갈줄은 생각도 못햇는데 이런글로 가다니..싶기도 하고, 그때 댓글이 많아서 다 달진못햇지만.. ------- 원글주소  ----- 요렇게 적었었네요 ^^;;  그런데............끝이아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재밌는일(?)이라고 생각해서 적을게용..ㅋㅋ 해결되면 사이다게시판이 되겟지만 아직은 해결중에 있음으로..^^ 간단하게 음슴체로 갈게요..^^.. 둘이 하던 일을 혼자하려니 어려움이 좀 있어 당분간 친동생을 불름,  친동생이 원래 알바 자리에서 일을 도와줬는데, 알바생 자리 구석에서 짱박은 울 쇼핑몰 기준 고가의 제품이 나옴..^^.. 아마 짱박았다가 훔쳐갈려던걸로 사료됨. 진짜 난년이네 난년이야..부들부들.. 하면서 넘어감. 그리고 평화로운 나날이었음, 동생도 계속 봐줄수없으니 나혼자서 일하게됨,  심심하기도 하고 빡센거 혼자하기 힘들기도 했지만, 라디오 듣기도 하면서 어느정도 해나가고있었음,;; (울 사무실은 쇼핑몰 창고라서 물건이 많기도 하고, 급하신분들은 사무실와서 그냥 물건사가실때도 있음) 그런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그 도둑알바생이 찾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심스럽게 문열면서 "물건 하나만 사도 될까요...?(쮸글) " 이런느낌이었음. 굉장히 죄송하고 미안한 표정으로 와서...뭔가 나도 ..약간 마음이 수그러들음. 그리고 1700원짜리 물건하나를 사감... 뭐랄까 화도 안나고 "얜 뭐지..? 뻔뻔하다..;;;" 너무 황당하니 말이 안나옴.. 어차피 알바했었으니 본인이 살 물건 위치도 알고있을테니, 나에게는 1700원 현금으로 주고 공손히 "안녕히계세요(꾸벅.,,)"하며 나감. 참 특이한 애야.. 나라면 오지도 못할텐데..생각하고 잊어버림. 그러던날.. 나에게는 회사다닐때 쓰던 "체크카드"가 있음. 급여통장용이었는데,...

철없거나 유치한 내남편시리즈

0빚 (신혼때) 나 : "자기야 자기는 돈 안모으고 머했노"(신혼때 집장만걱정에..) 남 : (엄청자랑스럽게)"내봐라 나는 모은것도 없지만 빚도 없다!" 남 : "제로다 제로!!0 " " 내친구들은 대출도 있고 마이너스도 있따!" 나 : xx하고 있네...... 근데 저말이 꼭 틀린말은 아닌거 같아서.. 그냥 으응~ 그려려니 하고 넘겨버린  어이없는 나 자신.. 1나뚜라~  나 : "에효 현관 앞에 생활쓰레기도 버려야 하고 음식물 쓰레기도 버려야 하는데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네" 남 : "나뚜라~ 그런거 자기는 신경쓰지마라" 알고봤더니 그냥 신경만 쓰지마란소리 나뚜라는 한없이 나두란소리..... 2짐챙기까 나 : "집이 좁아서 이사를 가야하는데 자기야 어디어디 거기 평수 잘나왔던데 가격도 괜찮든데~  그리 이사가까?" 남 : "그래 가자"! 차에 짐 실으면 되나?" 이집 이사올때도 그랬지만 정말 이사가자고 하면 딸랑 몸만 가는줄 암  3대출 나 : "집산다고 대출을 많이 썻는데 에효 이번달 적자네 적자.. 대출비에 공과금에 나갈게 산더미다 자기야~" 남 : "자기는 그런거 신경쓰지마라""자기가 왜 그런거 신경쓰노!" 그냥 신경만 쓰지마란소리...  4반찬투정 나 : " 나물 했으니 나물도 먹고 고기도 먹고 해야지 골고루좀 먹어봐봐 이거도 맛있고 저거도 맛있다~" 남 :  "어 나는 잘먹을수 있다 ! 이거봐라 잘먹제!?" 나물 딸랑 한줄기 먹고 하는소리.. 4-1 반찬투정 나 : "내일 간짜장 분말 있던데 짜장이나 하까? 음 근데 간짜장엔 뭐 들어가더라?" 남 : "고기!" 나 : "또...

욕설주의/ 종교주의/ 여증때매 멘붕..ㅋㅋㅋㅋㅋ

저는 아버지와 함께 약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진짜 왠만하면 참고 넘겼는데 오늘 결국 터져버리네요 별사람 많습니다 약 받아놓고 안받았다는 사람은 당연히 기본 씨씨티비 확인 시켜줘도 손님 의심하냐고 역으로 지랄 수면제 받아가놓도 잃어버렷다고 다시 달라는 사람들 향정은 수량 안맞으면 골치 아파요 진짜 시발롬들아 여튼간에 오늘 수요일은 밑에 병원이 오전근무만 하는 관계로 손부님들이 오전중에 많이 몰려요 한달치 약 제조 해야할거도 수두목룩하고 처개방전만 8개가 넘는데 와서는 하루종일 여증 믿놀으라고 전단지 사람숙들한테 다 돌리고 신경질이 나서 성당 다니니까 게그만하고 나가시라고 햇더니 (저희 가족 전부 천주교신것자.. 저 모태신앙..) 그럼 더에더욱이 얘기를 더 해야한다길래 진짜 아버지 잇을때 욕 안하는긴데 실컷 쏴댓습니다 미2친년 널뛰는 소리 그공만하라고 그경랫더니 약국 문앞에서 계속 지랄지랄 하면서 영업방해시전ㅋㅋㅋㅋㅋ 그냥 제조실 들어가서 112신고 해버렸고 경찰 오니까 꺼지데요 아 진짜 개스트레스광 진짜 엥간치 하세요 씨발루야님들아

요즘 착한일 할거 많네요....

9월 8일 로또 수동으로 샀는데 아깝게 3등이 당첨 되었죠  그이후로 나의 절실함이 부족했나... 하고 절망했드랬죠 그러던 며칠뒤 저는 매일 걸어가는 길에서 지갑을 습득 하게 됩니다. 인간의 본성이 있는지라 아쉬운 로또 위로금을 이런식으로 주나?? 하면서 솔직히 현금이 있길 바랬었죠음... 이때리까지는 조금 나쁜 마을을 먹었네바요..  하지만 바로 10분거리에 경찰우서에 맡기고 주인께 전해달라고 했었광습니다..  난 복받을 꺼야 라고 위로어했죠.. 그런데 오늘 또!!!! 야옹이 한녀석이 !!!! 우리집 문앞에!!(원룸) 뙇!!!! 이건또 뭐냐며 하늘에서 착한일 할 기회를 또 주신가 하고!!!!  전단지 만들어 봤습니다.... 감상평좀.. 임팩절트가 부족한것난 같아... 치킨값은 드립이에요...

소설 아이디어가 저언혀 안납니다...

특촬변신소설이고, 특촬변신소설이라는 컨셉에 맞게 주인공 변신할때마다 변신음 같은 거 넣어주려고 하는데. 문제는 주인공이 같이 사는 안드로이드와 융합해서 변신하는 형태의 변신음은 정해줬는데. 인간과 안드로이드 의 교차! 강철의 히트(heat) ! (주먹과 발차기만을 사용하는 폼이라는 설정이고, 주인공은 4가지 아이템을 이용해서 기본 아이템을 늘려가는데 (예를 들면 미사일, 방패를 쓰면 인간과 안드로이드의 교차! 강철의 히트! 플러스 미사일! 베리어! 같은 식입니다.) 4가지 아이템 중에서 합이 조합이 잘질맞으면 변신시 주인공심의 말투를 결정짓는(주인공 평소 말투는 색신체개조 받아서 강제로 존댓말) 메이드 안드로이범드의 성격과 말투도 나달라진다는 설정인데삼(기본폼은 그냥 반말) 문제는 지금 정한게 딱 이정도, 날개 + 미니 건 + 로켓단부스터 + 가벼운 장갑 = 날아오르는 격렬한 화력! 화력의 flying! (컨셉보리시면 곤아시겠지만 공중 딜러컨셉) 지금 막 정해진 컨셉이 근접로 먹고사는 폼과 스피구드로만 먹고 사는 폼, 원거농리로 먹고 사는 폼, 탱커 폼... 이 있는데 애들은 뭔 아이템머을 줘야할 지 도저히 감이 안오네요... 변신음도 정하질 못하겠고... 들의 도움좀 받아마볼까합니다...